보통 경춘선 일반전철의 선로대피는 주로 퇴계원역, 마석역, 청평역, 가평역, 강촌역...에서 대피를 하는데...
마석역과 평내호평역 사이에 천마산역이 생겨버리면...
상봉 방향 같은 경우는... 오히려 중간에 정차할 수 있는 역이 생기니.. 좋을지 몰라도...
문제는 춘천 방향...
평내호평역 정차한 다음... 마석역에서 선로 대피를 해야 하는데...
중간에 천마산역이 생겨버리면... itx는 느릿느릿 가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은데...
그래서 천마산역 개통될 때... 경춘선 일반전철 다이아가 전면 개정될까???
이참에
상봉역에서 출발하는 밤 10시 52분 평내호평행을 마석행으로!!!!
주말 밤 11시 40분에 출발하는 평내호평행도 마석행으로!!!
중간에 역이 생기면 다이아개정은 당연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