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번은 이미 만들어져 있고 곧 신칸센을 투입할 계획이 있음.

일본 입장에서는 대륙과의 육로연결을 위해

1번을 선택하거나
3번 4번을 연결하는

두 가지 방안이 있는데요

1번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죠..

우리나라의 몇 인사가 언급하기도 했고
국내에서의 반대여론이 적지 않아 실현은 힘들 거 같습니다. 영원히 떡밥으로..

그리고 1번이 안 될 경우 일본이 고려한다는 사할린 연결..
구글로 확인해보니 사할린과 연해주간 연결은
해저터널을 뚫지 않아도 될 정도던데요..
2,3,4는 같은 비율인데
사할린-대륙은 일본의 세토대교나 우리나라에 공사중인 거가대교,인천대교와 비슷한 거리인데..

그렇다면 문제가 되는 건 홋카이도-사할린 연결인데 이건 기존에 지어진 2번과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요
1번보다 공사 난이도도 상당히 낮아 보이고.. 홋카이도 쪽으로 가면 지진도 비교적 적죠
주요 지진대는 홋카이도에서 쿠릴 열도와 캄차카 반도로 빠지니깐..

일본의 사할린 연결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