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번은 이미 만들어져 있고 곧 신칸센을 투입할 계획이 있음.
일본 입장에서는 대륙과의 육로연결을 위해
1번을 선택하거나
3번 4번을 연결하는
두 가지 방안이 있는데요
1번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죠..
우리나라의 몇 인사가 언급하기도 했고
국내에서의 반대여론이 적지 않아 실현은 힘들 거 같습니다. 영원히 떡밥으로..
그리고 1번이 안 될 경우 일본이 고려한다는 사할린 연결..
구글로 확인해보니 사할린과 연해주간 연결은
해저터널을 뚫지 않아도 될 정도던데요..
2,3,4는 같은 비율인데
사할린-대륙은 일본의 세토대교나 우리나라에 공사중인 거가대교,인천대교와 비슷한 거리인데..
그렇다면 문제가 되는 건 홋카이도-사할린 연결인데 이건 기존에 지어진 2번과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요
1번보다 공사 난이도도 상당히 낮아 보이고.. 홋카이도 쪽으로 가면 지진도 비교적 적죠
주요 지진대는 홋카이도에서 쿠릴 열도와 캄차카 반도로 빠지니깐..
일본의 사할린 연결이 실현될 수 있을까요?
사할린 철도 인프라 병맛
광궤(러시아)와 표준궤(신칸센일경우, 화물열차는협궤)의 만남이란... 병맛쩔듯
근데....문제는 중국, 만주를 거치지 않고 바로 러시아 시베리아로 가는 바람에 시장성이 별로인 듯...
대륙입장에선 놓을 필요가...;;
사할린은 협궤라능
러시아 쪽으로 가면 한국 수요를 잡기 힘들고 중국으로도 약간 더 돌아가는 길이 되지만 유럽-러시아 방면으로 수송은 오히려 더 좋고, 무엇보다도 러시아 연결은 북한크리가 없죠.. 북한크리 맞으면 한국 연결은 남한에 한정되니..
그러던말던 아라사나 한국에서는 일본본토에서는 차를 계속 몬운행하지(폭이 좁아서 GG)
어차피..저거 만들 동안 통일 될 듯..어차피 통일이 안 되면 한반도를 통한 철도 연결도 무리임.
한국에서나 그리 생각하지 실제 본토-사할린-일본 연결은 러시아 쪽에서 더 원하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