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국에서 케빈 베이컨 게임이라고 지금부터 6단계만 거치면 세상 사람들을 다 알수 있다는 원리있잖아.

그 원리를 수도권 전철 노선도에 개입시켜서 수도권 전철노선도에 있는 특정역에서 특정역까지
\"최단시간 환승\"으로 간다면 몇번이나 환승해야 되는지 어제 새벽에 심심해서 그거 붙잡고 놀았는데,

정답은 네번이였어. 예를 들자면
용답-계산
주엽-운서
구산-중랑 or 암사
(이건 쫌 억지인거 인정해, 응암-불광 환승루트라서 반대로 간다면 연신내에서 한번만 환승하면 되니 세번임;;)
서현-상계
방학-야탑(시청에서 환승하면 3번이면 되지 않냐고 그럴수도 있는데, 최단시간 환승을 위해 성수지선 이용)
공릉-박촌

등등이 있는데 더이상 아무리 찾아봐도 네번이상 다섯번은 안나오는거야. 결국엔 다섯번이 나오는 구간을 찾았어!!
여기서 햏테 문제 하나 내볼께. \"\"\"수도권 전철에서 최단거리로 다섯번 환승해야 갈 수 있는 구간은 어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