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축기지에서 3호선 코레일차 시트 다 뜯고 차체에 기대놨음 (1편성 모두)


옆에 앉아있던 사람 曰 : "지하철 시트 일광건조 하나보다"



지하철의자 더럽다고 기사뜨니까 일광건조 하는건가?..





2. 서메 4호선 현대산 LED 표출방식이 바뀜. 


전 버전은 윗줄 아랫줄 동시에 계속 움직여서 정신없었는데 그나마 깔끔해짐. 

영문 안내 누락난건 옥에티.


그리고 방송음질 존나좋아짐. (401편성기준)





3. 경의선 4량차(편성번호 못봄. 공덕급행 타고가던중이라) 한편성이 수색 - 화전 사이 지하선로로 시운전 행선달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