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에서 216편성 탔는데 


광고지가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차내가 존나 지저분해보여서




10호차부터 1호차까지 광고지 다 땜 (성수 ~ 합정구간)




존나 깔끔한 차안을 보며 호롷롷롷 감탄하다가 합정에서 갈아타며 쓰레기통에 다 버림

(한 300장 뜯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