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에서 밥 판다.
그리고 서울역에서 KTX안에서 밥먹으라고 비빔밥 팔잖아. 가운데~서쪽문사이에..
그런도시락 ㅈㄴ시러함
고로 민폐가 아니라고.
민폐될게 뭐 있나?
햄버거정도는 먹는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라서... 세트를 가져와서 한가득 차려놓고(?) 먹는사람도 있는데
한솥 사다 ktx안에서 먹는것도 괜찮겠지?
ㅇㅇ. 김밥 직접 싸서 먹는사람도 있는데 한솥이 안될라고? 그리고 한솥도 엄연히 밥종류고 도시락인데
청국장이나 슈뢰스트레밍 같은거만 아니면야 ㅋㅋ
기차는 먹으라고 있는데지만 햄버거 냄새가 좀 심하긴혀
서울역에서도 팔고 대전역에서도 도시락 파는데 뭐하러 햄버거를 사 처리하기도 귀찮게.
내 입장에선 그런 사람들 별로 크게 신경 안쓰임.그냥 보면 이동수단에서 먹을 정도면 얼마나 시간 없을까 얼마나 배고프면 저렇게 먹기힘든 환경에서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나쁜 생각은 안듦.
KTX에서 밥 판다.
그리고 서울역에서 KTX안에서 밥먹으라고 비빔밥 팔잖아. 가운데~서쪽문사이에..
그런도시락 ㅈㄴ시러함
고로 민폐가 아니라고.
민폐될게 뭐 있나?
햄버거정도는 먹는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라서... 세트를 가져와서 한가득 차려놓고(?) 먹는사람도 있는데
한솥 사다 ktx안에서 먹는것도 괜찮겠지?
ㅇㅇ. 김밥 직접 싸서 먹는사람도 있는데 한솥이 안될라고? 그리고 한솥도 엄연히 밥종류고 도시락인데
청국장이나 슈뢰스트레밍 같은거만 아니면야 ㅋㅋ
기차는 먹으라고 있는데지만 햄버거 냄새가 좀 심하긴혀
서울역에서도 팔고 대전역에서도 도시락 파는데 뭐하러 햄버거를 사 처리하기도 귀찮게.
내 입장에선 그런 사람들 별로 크게 신경 안쓰임.그냥 보면 이동수단에서 먹을 정도면 얼마나 시간 없을까 얼마나 배고프면 저렇게 먹기힘든 환경에서 먹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나쁜 생각은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