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893910
기사내용: 6량을 1편성으로 한 철도청 차량 4개 편성은 지하철공사 정비기지인 창동으로,
지하철공사 차량 3개 편성은 철도청 정비기지인 안산으로 매일 입고되고 있다.
마감시간 무렵에 운행된 서메차와 코렐차의 일부는
각각 창동과 안산으로 첫차시간때까지 주박했나봄..
마찬가지로 수원행시절에도 서메차가 수원역에서
주박하는 경우도 있었으려나?
지금도 S차 일부는 병점기지에서 주박함
허 예전엔 10량 S차는 산본까지 6량 K차는 안산까지 가고 그랬지..
개통때부터 안산행S차는 있었던걸로.. 이건 확실함
그당시에 S차가 6량짜리 열차가 있었습니다. 뭐 행선은 사당, 산본, 안산으로 3가지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