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 정도 완주야 철갤러 여러분들은 다 하셨을테니 본햏이 자랑하는게 촐랭 웃기긴 한데 본햏은 너무나 기쁘기에 후기를
남깁니다.
학교 기숙사-셔틀버스로 안산이동역-3각지역 환승
통로로 들어가는 순간,갑자기 눈이 침침해졌음.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무빙워크는 오늘도 취침 중이기에 무빙워크에서 walk
로 이동했음.아마도 음막장네는 무빙워크를 오전 7~9시 사이에만 돌리나 봅니다.
그리고 6호선 승강장 와서 응암순환 열차를 타고 응암루프 돌아서 봉화산으로 이동했음.
중간에 합정역에서 승객들이 갑자기 바글바글.본햏의 예상대로 이 승객 대부분은 서울 세계배 경기장역에서 내려주심.
그리고...새절역 가운데 선로는 도대체 언제 사용하는 겅미?
그 쪽 역명판 쳐다보니까 화살표가 응암역 쪽으로 그려져 있긴 한데...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막장철도 사가를 봉화산역에서만 듣는다는 것 정도?
그리고 집에 갈 때 동묘앞역에서 내려서 환승통로로 갔는데,이번에는 갑자기 눈이 아파졌음.
결론:5678 서울 막장철도~
플스:망원역도 섬식 승강장이 어울리는 듯.
정말 도철을 까기위해 6호선을 타신듯.... 근데 글읽기는 좀 힘드네요...
혼자서만 쓰는 안산이동역이라는 역명을 써서 글을 작성하면 보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들지 않나요??
↑↑사실 오늘 신당 갈 일이 있어서 탔습니다.↑이 글의 키포인트는 안산이동역이 아닙니다.그것 때문에 이해가 힘들다면 난독증인 듯.
이거 뭐 옆 동네 버갤에서 벌인 논쟁이 그대로 옮겨오는군요. 내가 모른다고 다 모르는줄 아는 사람이나, 모르면 설명해주면 되는거지 뭐라 그러는 사람이나 똑같이 문제. 참고로 안산이동역은 한대앞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