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에 서울시가 3기 지하철 계획을 발표하였는데,당시 계획대로 건설 중인 건 짤방에 나온 9호선뿐.
10,11,12호선은 IMF크리로 날아감.
당시 노선은 이런 계획이었음
10호선
석수-구로DC-신풍-영등포시장-국회의사당-공덕-을지로3가-을지로4가-동대문운동장-신당-청량리-사가정-구리시
11호선
서부트럭터미널-오목교-마포구청-서대문구청-현저동-독립문-회현-녹사평(발표 당시에는 이태원 환승)-한남-신사-
논현-신강남-강남-양재-시민의 숲(매헌)-내곡동
12호선
성북-미아삼거리-고려대-제기동-왕십리(분당선 직결)
당시 10호선은 4대문 중복투자라고 엄청 까였다던데...
플스:그리고 3호선 연장(수서-오금)도 같이 발표되었음.
플스2:10호선이 저대로 건설되었으면 동대문운동장,신당역 환승통로는 죽여줬을 듯.노원본좌 따위는 저리 가라겠죠?
11호선 ㅠㅠ
12호선 있었으면 130, 141, 144, 1125는 미아사거리 - 경동시장 구간에서 장사 잘 안되었을듯
저대로 12호선까지 모두 건설되었으면 문닫을 벗흐회사 여럿 생겼겠군요
근데... 문닫는 대신 일단 지역 병맛교통 해결일듯.. 아우 짜증나.. 고딩때 어디 놀러가려면 미아삼거리로 버스타고 가지 않고 길음역으로 걸어갔던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