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추억의 수원종착 안내방송입니다. 음악의 길이에 비해 대략적인 방송과 뻘스러운 영어성우의 발음이 특징입니다.



얼마전 음막장의 도철홍보정책으로 로고송이 삽입된 온수역 종착 방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