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가설은 틀린거고. 2000년에 서울시와 지하철 운영기관들이 모여서 노선정비를 대대적으로 해버렸음. 과천/안산/4호선 통합명칭, 일산/3호선 통합명칭, 경인/경부/경원/1호선 통합명칭 등과 노선 색상에 대한 이용객 측면에서의 재정리를 시행해서 현재에 이르게 된 것임.
카테나리(onlyblue)2008-10-12 02:40
그 이유가 1호선과 함께 경인선,경원선,경부선이 직결되기 때문에 승객관점에서 혼란을 야기 시킬수 있다고 해서 2005년에 전부 남색으로 바꿨다고 함.. 뭐 빨강색으로 전부 통일 가능했을수도 있었겠지만.. 남색으로 통일하는게 경제적으로 절감이 더 된다나 뭐라나.. 뭐 암튼.. 그로인해 한동안 용산~회기 구간이 좀 애매한 구간이 되었는데.. (경원선이긴 한데 지선성격이라서..) 덕소까지 개통하고 나서 독립된 노선색을 갖더니 팔당까지 개통하고 나서 비로소 중앙선 이라는 새로운 노선정립이 됨
아마도,,,(61.104)2008-10-12 03:07
덧붙여 노선 정비를 할 때 용산-회기-성북 구간은 마땅한 노선명이 없어 \'국철\'로만 표기하되 노선색상은 \"동종 차량이 운행하니 동일한 색상\"으로 해서 운영하다 덕소 개통하면서 분리된 것.
가설1. 쇠길청이 민영화로 절도공사가 되면서 도색과 함께 노선도도 바뀌었다.
가설2. 그냥 국철구간과 1호선 구간이 합쳐지면서 변하였다.
윗 가설은 틀린거고. 2000년에 서울시와 지하철 운영기관들이 모여서 노선정비를 대대적으로 해버렸음. 과천/안산/4호선 통합명칭, 일산/3호선 통합명칭, 경인/경부/경원/1호선 통합명칭 등과 노선 색상에 대한 이용객 측면에서의 재정리를 시행해서 현재에 이르게 된 것임.
그 이유가 1호선과 함께 경인선,경원선,경부선이 직결되기 때문에 승객관점에서 혼란을 야기 시킬수 있다고 해서 2005년에 전부 남색으로 바꿨다고 함.. 뭐 빨강색으로 전부 통일 가능했을수도 있었겠지만.. 남색으로 통일하는게 경제적으로 절감이 더 된다나 뭐라나.. 뭐 암튼.. 그로인해 한동안 용산~회기 구간이 좀 애매한 구간이 되었는데.. (경원선이긴 한데 지선성격이라서..) 덕소까지 개통하고 나서 독립된 노선색을 갖더니 팔당까지 개통하고 나서 비로소 중앙선 이라는 새로운 노선정립이 됨
덧붙여 노선 정비를 할 때 용산-회기-성북 구간은 마땅한 노선명이 없어 \'국철\'로만 표기하되 노선색상은 \"동종 차량이 운행하니 동일한 색상\"으로 해서 운영하다 덕소 개통하면서 분리된 것.
댓글 정정. 2000년이 아니라 2003년. 해당 문서 확인 결과 2003년으로 확인.
아 그렇군요. 시발 난 빨강이 더 좋은데 시발
ㄴ나도 빨강이 좋음ㅇㅇ 근데 요즘 코레일차 도색 보면 빨간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