좔문일지도 모르겠는데...
현 추세로 가다간 2012년서부터 울나라도 온실가스 의무 감축국으로 지정되잖어..
그래서 저기 청기와 다방에 이모씨가 녹색성장이란 이름으로 낚시질 하면서 거의 중공업이나 건설업 육성 정책들을 쏟아내는뒈..
여하튼... 온실가스 의무 감축국으로 지정되면...
철도같은 저탄소 교통수단 확충에 신경쓸까?
아니면 현재 도로마피아는 유지하면서 탄소 배출권을 사버릴까??
서울시야 현재 철도 교통 인프라가 큰 획은 그어졌는데, 세세한 네트워크까진 닿질 못해서 경전철 완공되면 도로 인프라를 줄여버린다고 들었는데...
국가적으로는 어떻게 나갈지 궁금해.
물론 청기와 다방 이모씨가 차 값 내고 집 가는 이후로 까지 생각해서...
탄소 배출권 사기 위해 자동차세↑↑↑ ..... 물론 차가 없으므로 현실은 몰라요~
자동차세가 올라가면 자동차를 덜 가지고 다니게 될지도 몰라. 그럼 자연적으로 탄소배출 감소?
그렇지만 결국은 철도교통에 신경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될거임.
그나마 MB가 철도에 좀 신경써주니...저탄소, 녹색성장이라고..
저탄소 녹색성장 운운하면서 \'물 보고 기분 나쁜 사람 이써효?\'라며 운하를 파버릴지도 모름 ㄲㄲ
웃긴건 저탄소, 녹색성장 한답시고, 철도는 빠져있고, 그린카 개발이 있다는게 문제...
철도가 워낙 적자가 쩌는 사업이라.. 쉽게 투자하기 힘든것도 문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