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선순환, 외선순환이라는 표현은 직관적으로 구별하기가 어렵지 않나?

특히 순환선에 익숙하지 않은 승객이라면..



시계순환, 반시계순환 이런 식이면 좀더 파악하기 쉬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