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뒷북이겠지만... (휴가나와서 어쩔수 없답니다..ㅠ_ㅠ)오늘 5호선 타고 가는길에 보니 왕십리 다음역부터 스크린도어 쫙쫙 깔아버리는걸 보고 놀랬음....다 깔아버리겠다고 하는 소식을 접하긴 했는데.. 실제로 보니 ㄷㄷㄷ돈이 다 어디서 나와서 그렇게 깔아버리는건지...
어디서 나긴 절약해서 나온 돈으로 까는거죠
그런데 도어를 깐다고 해도 프라다, 까르띠에화는 피할 수 없을 듯
이미 설치된 역들 잘 가동하는걸 보면 다 돌리긴 할듯....;;
결국 강북에 집중되어있다. 한강 이남에는 거의 안깔려있다...
예전에 SMRT 홈피에서 봤는데 5호선 마장-상일동/마천역과 7호선 논현-온수역에 스크린도어를 발주냈음.
어쩐지 우리 동네에만 왜 이렇게 스크린도어가 깔리나 했군요
스크린도어 단가 자체가 엄청 내려갔음. 부교공에서 특허 하나 내는 바람에
돈이 엄청 많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