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황당하고 실소를 자아내게 만듦.

어제 후기에서도 썼다시피 삼각지역하고 동묘앞역 환승통로 들어갈 때 갑자기 눈이 침침해지고,부셨었음.

음막장네 절약정신이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우대권 자율교부(를 가장한 남발)에서 오는 것인가?

일전에 往본좌역에서도 봤던 \'매표소(그나마 무인화)앞 우대권 자율교부\'가 신당역에서도 확인되었음...

설마 SMRT 전 매표소에 있는 건 아니겠지?

플스:그리고 매표소 무인화로 인해 승차권 자동발매기 앞에 있는 사람이 좀 많았는데,두 기계 중 한 대는 구권만 먹고

나머지 한 대는 신권만 먹더라는...더 놀라운 건 구권만 되는 기계 앞에 서 계신 분 2명 확인.

(이상은 신당역에서 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