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대 그러니까 퇴근시간대에는 사람이 좀 있습니다.
전에는 인천-계양만 사람이 좀 있었는데
이제는 검암, 운서까지는 사람이 좀 있더군요.
적어도 한번에 100이상은 실어나릅니다.
그래더 다른 노선에 비하면 안습이긴 하지만, 평균적으로 한칸에 20명 혹은 그이상은 타더군요.

그 중 보통운서까지 가는 사람이 한 70%이상 되는 것 같구요.
한참 러시아워 타임때는 사람이 제법 있습니다. 검암에서 많이 내리더군요.
물론 반대방향은 검암에서 타는 사람들도 있고..

낮에도 사람이 적은 편은 아닙니다. 한 100명선은 유지하는 것 같더군요.

매일은 아니지만 주 3회이상 인천공항-김포공항 타는 사람이 전합니다.

물론 주말은 한칸에 10명선으로 떨이지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