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서면을 위협할 상권이 자리잡을지? 마산 창원 장유 울산에서 전철타고 부전역으로 오게 되는데.. 부전동역이랑 환승이 안 된다면 서면으로 가기는 힘들게 되죠 교대앞까지 가서 환승? 부전 부전동 환승이 되어도 서울 노원역 뺨치는 환승거리가 되지만.. 지금은 뭐 위치는 부산 중심지라면 중심지랄 순 있는데 중심에서 \'약간\' 벗어나서 낙후됐죠 전철역만으로 지역 위상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댓글 23
관건은 부전시장을 어떻게 밀어버리느냐가 관건.. 국철역 치고는 그렇게 환승거리가 긴편도 아님.. 중요한건 KTX도 서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엄청남.. 어차피 서면상권은 커질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서면상권 연장선상으로 봐야함.. 나중엔 구분할 필요가 없어지겠죠
동해남부선과 경전선 그리고 초읍선이 완성될 시점인 2015년경에 통합역사 만들지 않을까 생각중...그러면 정말 수도권의 웬만한 역들은 전부 압도하는 초거대 환승역이 탄생할듯...
해운대(221.139)2008-10-13 07:41
ㅇㅇㅇㅇ//부산1호선 부전동역 환승통로 공사나 부전역 광장 같은걸 고려한다면 최소한 입구쪽 길은 밀어버릴수밖에 없음
해운대(221.139)2008-10-13 07:44
문제는 안습의 고레일 타임일 듯.... 게다가 서면상권은 매우 활성화되겠지만( 울산에서 넘어오는 사람들 조금 뒤엔 마창진에서 넘어오는 사람들 ), KTX까지 부전 정차하면 남포동 더 죽을 지도?? 이미 죽은 상태여서 괜찮나 ㅡㅡ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3 07:46
근데..부전역에서 그냥 걸어서도 바로 서면 로터리 아닌가?? 부전역까지 가서 서면역에서 지철 기다리고...타고 다시 올라오는 시간이나.. 부전역에서 그냥 걸어 내려가 서면 가는 거나 비슷할 듯.
휘트니(catholic)2008-10-13 08:16
부전-서면 거리는 서울역-남대문 정도임.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거리지. 그걸 못 걸으면 서면역에서 서면지하상가 남쪽 끝까지도 못 걷는다는 거 아닌가?
휘트니(catholic)2008-10-13 08:18
용산-신용산 격 혹은 신촌-홍대입구 격은 절대 아니고 신촌-이대, 서울역-남대문, 강남-신논현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음...
6716(intosuccess)2008-10-13 08:45
한마디로 우왕ㅋ굳ㅋ 깅왕짱
바다소년e(eillnami)2008-10-13 13:32
ㄹㅇㄴㄹㅇㄴㄹ
ㅇㄹㅇㄹ(58.234)2008-10-13 19:19
이미 부전-서면역 사이에는 부전지하상가로 연결되어있음. 거리로 짧고. 그 쪽동네 지하 구조가 부전-부전지하상가-서면-대현지하상가 and 롯데지하상가 그런식으로 되어있음. 그렇게 한 몸이기 때문에 부전역이 큰다고 하더라도 부전역 쪽으로 몰리기는 커녕 부전-서면 그 일대 자체가 팽창해버릴것임. 부전역 확장을 기회로 서면역->부전역 방향의 재개발이 엄청 활발해지겠지. 부전에서는 광역전철로 마창진, 울산등의 인원을 끌고 서면역은 기존1,2호선 환승역으로 부산 여러방향에서 온 사람들을 끌고, 서로 윈윈관계임.
darthvader(218.237)2008-10-13 19:39
근데 그렇게 되면 이제 남포동 도심은 부산 전체의 도심에서 서부산 권 중 사하구,중구,동구 알대의 부산시민들과 외지인들의 소비로 장사를 해야하는 지역거점으로 완전히 지위가 내려가지;;; 동래, 사상, 덕천 역과 같은 주요 교통결절점도 아니니 부산대학 수준에서 좀 더 커진 상권으로 내려갈것 같음.
관건은 부전시장을 어떻게 밀어버리느냐가 관건.. 국철역 치고는 그렇게 환승거리가 긴편도 아님.. 중요한건 KTX도 서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엄청남.. 어차피 서면상권은 커질수 밖에 없기 때문에 서면상권 연장선상으로 봐야함.. 나중엔 구분할 필요가 없어지겠죠
서면상권을 걱정할게 아니라.,.. 부산역의 위축을 걱정해야함.. 진짜 부산역 개털되겠다
ktx 부전정차는 확실한가요? 영등포역 정차요구 등등 들면서 부전역 정차 안 할거라고 어디서 봤는데..
부전역과 서면이 가깝긴 해도 도보로 이동하거나 상권이 붙어버리기엔 좀 멀지 않음?
정차도 안할꺼면서 쌩돈들여가면서 분기구는 왜 만든답니까? 아마 필정차역이 되겠지요.. 부전지하철역과 서면역 지하사가로 연결되어 있음.. 굳이 서면에서 탈꺼면 지하철 안타도 되고.. 좀만 걸어가면 됨..
마산-부전-울산 이 라인 때문에 무조건 필정차 할 수 밖에요.. 갠적인 생각이지만 용산역에 버금갈만큼 대단한 환승역이 될거 같습니다. 어차피 서면역이랑도 도보로 5분거리니..
문제가 부전시장인데.. 부전시장만 잘 해결 된다면 민간투자자 줄을 설듯..
하계열 부산진구청장은 \"KTX 부전역 정차가 사실상 확정됨으로써 부산시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과 함께 부전 역세권, 하얄리아 시민공원, 주변 재개발 등으로 서면을 아우르는 부산 도심의 상권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요기.. 하얄리야 시민공원도 급호재고... 이번에 그쪽주변에 죄다 재개발 하면서 아파트 때력박기 때문에 서면-부전 라인은 황금라인이 될듯..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당장 공사는 안들어 가겠지만.. 내년 국비 보조 예산으로 시민공원 책정 되었구여.. 제가 찍은 밑짤보시면 부전역을 바라보고 오른편에는 구역이 굵직굵직해서.. 개발하기 좋습니다... 왼쪽은 부산에서 유명한 시장이라.. 추진하는데 힘들수도 있어요...아마 재개발 추진한다면 현 자갈치시장을 선례를 잡을듯 합니다...
자갈치 시장이 좋은 선례겠네요.. 부전시장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지하철 1호선부터 부전역까지 재개발 떠버리면 ㅎㄷㄷㄷ.. 사람들 죄다 부전역으로만 몰릴듯..
3호선 개통되고 부산역보다 구포가 더 가까워져서 구포역 이용하는 1인.. 부산역은 이제 점점 쇠락할듯..
부전시장을 왜밉니까.. 서울치면 남대문시장같은곳입니다. 부전역 철길건너 하야리야쪽을 기대하시죠... 하야리야쪽으로도 역 진입하도록 만들면 됩니다. 시민공원을 해치는 않는선에서 친환경으로 연계되게끔요.
동해남부선과 경전선 그리고 초읍선이 완성될 시점인 2015년경에 통합역사 만들지 않을까 생각중...그러면 정말 수도권의 웬만한 역들은 전부 압도하는 초거대 환승역이 탄생할듯...
ㅇㅇㅇㅇ//부산1호선 부전동역 환승통로 공사나 부전역 광장 같은걸 고려한다면 최소한 입구쪽 길은 밀어버릴수밖에 없음
문제는 안습의 고레일 타임일 듯.... 게다가 서면상권은 매우 활성화되겠지만( 울산에서 넘어오는 사람들 조금 뒤엔 마창진에서 넘어오는 사람들 ), KTX까지 부전 정차하면 남포동 더 죽을 지도?? 이미 죽은 상태여서 괜찮나 ㅡㅡ
근데..부전역에서 그냥 걸어서도 바로 서면 로터리 아닌가?? 부전역까지 가서 서면역에서 지철 기다리고...타고 다시 올라오는 시간이나.. 부전역에서 그냥 걸어 내려가 서면 가는 거나 비슷할 듯.
부전-서면 거리는 서울역-남대문 정도임. 가볍게 걸을 수 있는 거리지. 그걸 못 걸으면 서면역에서 서면지하상가 남쪽 끝까지도 못 걷는다는 거 아닌가?
용산-신용산 격 혹은 신촌-홍대입구 격은 절대 아니고 신촌-이대, 서울역-남대문, 강남-신논현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음...
한마디로 우왕ㅋ굳ㅋ 깅왕짱
ㄹㅇㄴㄹㅇㄴㄹ
이미 부전-서면역 사이에는 부전지하상가로 연결되어있음. 거리로 짧고. 그 쪽동네 지하 구조가 부전-부전지하상가-서면-대현지하상가 and 롯데지하상가 그런식으로 되어있음. 그렇게 한 몸이기 때문에 부전역이 큰다고 하더라도 부전역 쪽으로 몰리기는 커녕 부전-서면 그 일대 자체가 팽창해버릴것임. 부전역 확장을 기회로 서면역->부전역 방향의 재개발이 엄청 활발해지겠지. 부전에서는 광역전철로 마창진, 울산등의 인원을 끌고 서면역은 기존1,2호선 환승역으로 부산 여러방향에서 온 사람들을 끌고, 서로 윈윈관계임.
근데 그렇게 되면 이제 남포동 도심은 부산 전체의 도심에서 서부산 권 중 사하구,중구,동구 알대의 부산시민들과 외지인들의 소비로 장사를 해야하는 지역거점으로 완전히 지위가 내려가지;;; 동래, 사상, 덕천 역과 같은 주요 교통결절점도 아니니 부산대학 수준에서 좀 더 커진 상권으로 내려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