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청량리에서 단양-안동 구간 및 태백선 증산까지 무궁화호를 이용할 때,출발 3일 전까지 홈티켓으로 끊을 경우에 한하여, 다음달 10일까지 30%를 할인해 주고 있음.(청량리-안동 주말 16000원, 할인시 11200원)근데 만약 이걸 미리 끊고 덕소에서 타거나 내리면 이것도 부정승차임?(덕소-안동이 주말 14900원이므로 3700원 절약 가능, 전철비 제외)
여객운송약관상 도중하차, 도중승차를 부정승차로 볼 근거가 없으니 괜찮지않을까? 정 부정승차로 걸릴까봐 불안하면 전철로 청량리-덕소를 역주행해야되겠지만 저걸 부정승차로 잡을일은 절대 없을듯.
청량리/덕소~도담/제천가는사람도 무조건 청량리-단양으로 끊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