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색은 현 중앙선 옥색으로 하고..
무엇보다도 9호선, 공항철도, 신분당선, 신안산선.. 기타 계획 민자(컨소시엄) 노선과는 달리 철도공사에서 담당하는 거 잖아..
일단 경의선, 경춘선, 그리고 중앙선 용문까지 다 지으면..
현 경인선과 경부선이 만나는 것 처럼 망우에서 만나고..
망우에서 만나서 평면교차라던가 지연문제 발생하지 않으려면 현 구로역 처럼 입체교차를 하던가 선로증설을 해야하는데..
일단 망우역 선로용량문제 해결된다고 할지라도 그 이후가 문제임..
가장 최고난도의 구간이 청량리 - 망우구간..
지금 복선까지 깔려 있지만.. 중앙선 + 영동 태백 중앙선 화물열차로 인해 지금도 청량리 이북 구간은 용량 부족에 시달리는데
그렇다고 선로를 복복선화 하기에는 부지도 터무니 없이 부족하고 지하로 지으려고 하나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이고
(현 서울 - 시흥 고속신선 처럼 의지가 없다. 한마디로.. 도로까는거 만큼 의지가 없어.ㄲㄲ)
대피선을 만들기에는 그 많은 경춘선 중앙선 담당하기에는 한계점이 있을 거 같고..
도대체 이 구간을 어떻게 하지? 휴~~
또 경춘선 청량리 까지 연결되면 자연스럽게 용산까지 가자는(중앙선처럼) 말도 나올텐데..
용산 - 청량리구간(운행계통상 경원선)은 또 어떻게 선로확장 한담.?
지금 복선인데 이 구간도 복복선화 하기에는 부지 부족하지 않음?
게다가 주변이 고층 아파트 지역인데 복복선 선로 공사한다면 주변 드센 AJM(ㅇㅈㅁ)들이 ㅈㄹ 거릴거 같고..
(설마 있는 것도 지하로 파묻으라는 무시무시한 공갈협박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
뭐.. 경춘선의 청량리, 용산까지의 연결은 현 중부내륙철도, 신안산선 처럼 장기계획으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겠지..?
경부선, 경원선 대피선도 제대로 공사안하는 철도공사, 도로운하부 병신들이 존재하는한ㄲㄲ
이럴 때 청사모의 존재가 절실한데..
일산/구리,남양주 지역 사람들이 좀 순둥이라-_-; 중앙정부에 영 힘을 못쓰네유.... 경춘까지 옥색통일이면 1호선에 이은 대노선이 되겠군녀..
청주 청원 중심의 청사모 새끼들이 순둥이가 되어야 되는데... 청사모가 필요한 지역은 따로 있는데...
경의선-신분당선, 경의선-중앙선, 경춘선-신안산선 직결 예정
정말 망우~청량리 구간은 답이 없을듯.. 만약 상봉까지 다 짓고나서 지하화를 하자니 이것도 꽤 힘들꺼야..(그 동1로에 있는 지하차도땜시..) 그렇다고 선로를 놓자니 철길 옆 집 다 헐어야해서 돈 엄첨 들테고...
그나마 망우-청량리 주변 건물들이 낮은편이어서 좀 다행이죠-_-;... 사실 의지만 있으면 못할것도 없는 부분이긴 한데.. 쩝
札幌發倫敦行야 경의선 신분당선 직결 얘기 취소된게 100만년 전이에요. 중앙선 직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