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안라 말년 군바링고 질문좀...새마을호타고 구포역에서 12시35분출발 새마을호 타는데도착예정시각이 서울역 17시22분이야의정부역가야하는데 네이버검색해보니까 46분 걸린다고하더라고그럼 의정부얼추 18시10분 도착18시30분 도평리행 버스타면 부대앞에 19시반~19시40분 도착인데동반입대병사가 복귀늦는다고 타지말라는데 어떻게해야할까?참고로 부대복귀는 오후7시~오후8시 사이
아래에 말했듯이 노포동에서 의정부행 고속버스를 춪현.ㅋㅋㅋ 5시간걸림 의정부까지 TMO되고. 아침10시인가 차타면 충분하지 않을까?
양산에서 노포동터미널까지 가는게 좀 뷁스럽지만.ㅋㅋ 아직도 12번 노포동터미널쪽으론 안가나?ㅋㅋㅋㅋㅋ
노포동->의정부 노선있는것도 알고있고 타본경험도 있는데 왜 타라는건지-_- 양산에서 서울가는거 바로있는데 정기휴가라 휴가비다지급되어서 의미가없음
시간이 좀 애매하긴하네;;; 근데 말년휴가인데 복귀시간 엄격하게 지켜야하나?ㅋㅋ 나는 말년복귀 하니까 점호하고있든뎈.ㅋㅋ 점호열외해서 당직사관이랑 노가리까다 다음날 아침일찍부터 훈련있다해서 새벽에 쓸쓸히 제대
시간에 안 얽매일려면 KTX나 새마을 앞에껄 타는게 낫겠네.. 내가봐도 시간이 8시까지 아슬아슬
시간이 간당간당해서 버스가 남서울행도있고 동서울행도 있는데 버스비가 2만2800원이라 좀 비쌈 -_-
부대에 전화해서 차가밀려서 한 8시30분쯤에 복귀한다고하면 그때오라고 하지않나;;;; 글고 양산-서울이 2만2천원밖에 안하나? 헐 나 예전에 나 휴가나왔을때 동해에서 동서울가는게 2만2천원했는디;;-0-
솔직히 기차타고가는데 차가밀리지는않잖어 -_- 버스타면 몰라도 양산-서울 2종류가있는데 하나는 남서울행 하나는 동서울행인데 각가 하루4회씩 총 8회 운행하며 요금은 2만2800원 28석 우등버스 투입~
늦출수 있으면 기차가 낫지... 가다가 배아프면 GG
전역 일주일남았는데 무사히 전역하고싶어 돌떨어질것같아서 -_- 기차가 운행시간을 크게 벗어나지만 않으면 복귀도 문제없는데
흠... 빨리가는거면 캐택이 나을듯.... 그런데 버스로 가는것도 편하긴한데 길막히면 ㅈㅈ
철도의 장점 - 정시성
ㄴ코레일에선 찾아 볼수없는 정시성ㅇㅇ
ㄴ ㄴㄴ 새마을호만 지연되면 답안나오지 요새 무궁화는 다이아 자체가 널널하고 KTX는 모든열차 선행 + 전용선이 있어서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