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서 고어물 좋아하는 특이한 새끠가 있는데

오늘 pmp에 자살클럽이란 쪽국 고어영화 넣어오던데 보니깐 가관이었음


신숙역에서

여고생 54명이 하나 둘 셋을 세더니

동시에 선로로 54명이 뛰어들어감.... 한명도 아니고 자그마치 54명

(장면보니 신숙역에 주황색전철 같은데 JR 주오선 가이소쿠(쾌속?) 같은데 맞나요??)

나중에 인터넷리뷰를 봐서 알았지만

54명이 뛰어들어가니깐 일단 사람기름과 피때문에 지하철이 제동을 못함

전철바퀴는 계속 헛돌고 플랫폼에는 피가 폭포수처럼 쏟아짐.......

정말 지하철 자살은 ㅎㄷㄷ 함

죽는사람도 문제지만 그걸 목격한 기관사분들 공황장애 때문에 평생 고통받는다던데

나도 2년전인가? 친구들과 바이크타고 봉천역 지나는데 사람들 웅성거려서 내려가보니

시체는 못봤는데 핏자국이랑 정말... 그걸 봤을 기관사 분이 불쌍해졌음....


결론은

스크린도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