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 이어서...
신설동역에서 성수가는 막차 기다리면서 찍어 봤음
언제나 궁금하지만 스크린도어는 왜 1호선 말고 2호선에 설치했는지..-_-;;
2호선 막차를 기다리는중...
열차는 41분에 오는데 출발은 51분...-_-;;
그리고 막차 답게 엄청난 공기수송
그리고 도착지인 용답역에 도착하고 마지막에 내려오면서 찍은 신설동쪽 플랫폼
불이 다 꺼져있음....
그리고 요즘 들어 새로 개조한 용답역 역무실(이 표현이 맞는지...)
매표소와 역무실을 합쳐 버린....
그래서 간이 매표소를 복도에다 설치를 했는데
그 영향으로 남아있는 새로운 형광등...-_-;;
요즘들어 학교 올때마다 막차를 이용하니 이런 장면을 자주보는군요...
나 신설동에서 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