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억이나지 않을때 부터 이용을 해오던 용답역입니다...
예전에는 기지역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되었지요...
답십리역이 생기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 용답역은 용답동 사람들의 좋은 교통수단입니다...
비록 배차간격이 10~15분이고 열차도 4량 밖에 안되지만..(의외로 사람많을때는 꽉 채워서 갑니다...;;)
언제나 봐도 용답역은 사랑스럽군요...
사람의 냄새가 나는것 같습니다..

철갤에 어제 들어왔는데
얼마 되지도  않아 이런 사진들을 올립니다...
뉴비라도 잘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