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밤에는 서울역 출발이 매진이라 평택-부산 끊고 탔음 --v
옆에앉은 아저씨가 코도 골고 오른손을 자꾸 허벅지 바깥쪽,
그러니까 아저씨 오른쪽 다리와 나의 왼쪽다리 사이에 끼워서.. --;
신경쓰여서 한잠도 못자고 왔음. 어휴... ㅂㅌ
월욜밤에는 부산-서울 바로 왔는데..
통로쪽 앉아있으니 웬 조폭같이 생긴 노년의 근육맨 아저씨가 소주냄새 풍기면서
\"안족으로들어가.\" 라고 하더라는.. ㄷㄷㄷ 개기니까 \'내가 갈까\' 하면서 안으로 들어감.
내가 탈때마다 옆에 앉은 사람들 상태가 안좋다.
표 발급할때 승객 나이같은거 대충 매칭이라도 시켜달라능 ㅠㅠ
경부야간무궁화는 도착시간이 좀 어정쩡 하다는...ㅡㅡ; 서울-부전은 제외. 케텍스전엔 주말임시 0시30분 열차가 좋았더라는
서울에서 밤차타고 부산에 놀러갈꺼면 청량리-부전이 진리...
ㄴ 서울-부전이 더 시간이 좋음... 해운대 내리면 전철운행....서울-부산 이용할려다 전철때문에 서울-부전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