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패치할 내용도 없다.. 우헤헤헤헤 (미친것 같죠? 미친것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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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통로 길이 기준은 환승통로와 가장 가까운 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이용자 수는 계산하지 않고 길이 자체만 계산합니다.
(사람은 시간에 따라 많아질수도, 적어질수도 있으므로)

대전, 광주는 1호선밖에 없는(=환승역이 없는) 관계로 쓰지 않습니다.

 

1.1 수정사항
2, 5, 중앙선 왕십리역 혼동했던 문제 수정
청구역 및 기타 역들 계급수정

1.2 수정사항
구로역 추가
줄간격 조절
9호선 추가

 

 

수도권(서울1~8호선+인천1호선+공항철도+분당선+중앙선)


1호선

도봉산 - 나름 개념환승. A


창동 - 꽤 길다. C


석계 - 역시 C


회기 - 계단만 몇번 오르내리면 된다. B


신설동 - 통로가 길다. C


동묘앞 - 계단 몇 개만 통과하면 끝. B


동대문 - 말이 필요없다. 쇼핑전에 조깅하란 건가? D


종로3가 - (1↔3)그럭저럭. B (1↔5)장난하냐? D


시청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근무 전 조깅\'. D


서울역 - 사람도 많은데 통로까지 길다. D


용산 - 계단만 통과하면 된다. B


신길 - 높은 계단, 긴 통로. 야! 달리기 시합하자! D-


신도림 - 적절한 높이, 적절한 길이. B-


구로 - 적절하게 계단 몇 번만 뺑이치면 된다. B


온수 - 말이 필요없다. 힘들다. C-


부평 - 여기서도 달리기할 것 같다. D-


가디단 - 꽤 멀다... 거기에 계단까지... C


시흥 - 계단만 지나면 끝. B


금정 - 방향에 따라 A+과 B+로 나뉜다. 어쨌든 개념환승의 성지.



 

2호선


시청, 신설동, 신도림 - 1호선 참조


을지로3가 - 기~일다. D


을지로4가 - 괜찮다. A-


동대문운동장 - (2↔4)다닐만 하다. B (2↔5)토나온다. D


신당 - 우웨에에엑. D-


왕십리 - 5호선과 중앙선 사이에 끼여 있다.. 어디로 가도 B-


성수 - 금정역처럼 방향에 따라 A+과 B+이 갈린다.


건대입구 - 계단이 병맛이지만 통로 자체는 꽤 짧다. C+


잠실 - 지하산책로 and 적절한 계단. D-


선릉 - 짧다. B


교대 - 방향에 따라 A와 D로 갈라진다.


사당 - 출퇴근시간엔 방향에 따라 B+와 D+로 갈린다.


대림 - 계단의 악몽. D


까치산 - 방향에 따라 A+와 C-로 나뉜다.. 무섭다...


영등포구청 - 숨겨진 조깅장소. D-


합정 - 적절한 병맛. D


충정로 - 은은한 경사와 굴곡.. 어지러운 데다가 길다. E





3호선

을지로3가, 교대 - 2호선 참조


연신내 - 계단밖에 없지만 그 자체로도 공포스러운 곳. C


불광 - 계단의 압박. C


종로3가 - 1, 5호선 가운데에 껴 있어서 환승이 편하다. B-


충무로 - 개념환승의 성지. 방향 상관없이 계단 하나. A


약수 - 대충 다닐만 하다. B-


옥수 - 계단+은은한 경사의 제법 긴 공중통로... C-


고속터미널 - 올라갔다 쭉 내려갔다.. 계단만으로 D+


도곡 -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깝다. B-


수서 - 그럭저럭. C+





4호선


창동, 동대문, 서울역, 금정 - 1호선 참조


사당 - 2호선 참조


충무로 - 3호선 참조


노원 - 대한민국 최고의 막장환승역. 엘리베이터도 없는 무한계단+장거리 공


중통로는 충격과 공포다. F


동대문운동장 - 2, 5호선 가운데에 껴 있어서 어디로든 환승하기 좋다. B


삼각지 - 프라다 무빙워크가 기다리는 긴 통로+계단. C


이촌 - 계단 몇 개만 지나면 된다. B+


이수 - 삼각지와 흡사하다. 안습이다. C




5호선


신길, 종로3가 - 1호선 참조


까치산, 충정로, 을지로4가 - 2호선 참조


동대문운동장 - 2, 4호선 참조


김포공항 - 꽤나 길다.. D-


공덕 - 계단만 몇 개 지나면 끝이다. B


청구 - 직접 경험해본 결과 다닐만 하다. B+


왕십리 - (5↔2)그럭저럭. B- (5↔중앙)토나온다. E


군자 - 꽤나 걸어가서 계단을 타야 하는 구조가 불만. C-


천호 - 계단 하나의 개념환승. A




6호선


석계, 동묘앞 - 1호선 참조


신당, 합정 - 2호선 참조


불광, 연신내, 약수 - 3호선 참조


삼각지 - 4호선 참조


청구, 공덕 - 5호선 참조


태릉입구 - 계단+적절한 통로. B-




7호선


도봉산, 가디단, 온수 - 1호선 참조


건대입구, 대림 - 2호선 참조


고속터미널 - 3호선 참조


노원, 이수 - 4호선 참조


군자 - 5호선 참조


태릉입구 - 6호선 참조




8호선


잠실 - 2호선 참조


천호 - 5호선 참조


복정 - 개념환승의 성지. 계단 하나만 지나면 끝. A+


모란 - 의외로 긴 통로. 우웩. C




9호선(미개통)

김포공항 - 아무래도 금정의 후예가 될 것 같기도 하지만 정보가 부족하니


패스.


당산 - 아무래도 노원급의 높이 차이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렇게 길 것 같
진 않다. 이것도 정보부족.


여의도 - 복정의 후예가 될 것으로 추정.


노량진 - 신길의 후예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무래도 뚜껑은 열어봐야 알


것 같다.


동작 - 노원의 후예로 추정. 지금 한참 환승통로를 짓고 있는데 노원의 그것

과 너무도 흡사하다...


고속터미널 - 종로프로축구(?)의 뒤를 계승할 것으로 추정. 7호선이 3호선과

9호선 사이에 끼일 것이다.



인천1호선


부평 - 서울1호선 참조


계양 - 계단 약간만 지나면 끝. B-




분당선


선릉 - 2호선 참조


도곡, 수서 - 3호선 참조


복정, 모란 - 8호선 참조




중앙선


용산, 회기 - 1호선 참조


왕십리 - 2, 5호선 참조


옥수 - 3호선 참조


이촌 - 4호선 참조







공항철도(공철)


김포공항 - 5호선 참조


계양 - 인천1호선 참조


 


 




부산(1~3호선)


1호선


연산동 - 계단 하나. 나름 개념이다. A

서면 - 의외로 계단이 걸리적거린다. 방향에 따라 A와 B-로 갈린다.


2호선


서면 - 1호선 참조

덕천 - 또 계단 하나만 오르고 조금만 걸어주면 된다. A-

수영 - 역시나 계단 하나. 역시 개념이다. A+


3호선


동래, 연산동 - 1호선 참조

덕천, 수영 - 2호선 참조

 


 

대구


1,2호선 (환승역이 1개)

반월당 - 은근히 길다. B-

 


계급에 문제가 있을 때 얘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