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장애인 환승정보 및 평가 (철도공사편) -2009년 수정.
국내 철도중 가장 장애인 시설이 막장을 달린다고 익히 소문난 철도공사 관할 광역전철 구간. 문제의 발단은 수 년전 장애인 리프트 추락사로 인해 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될 무렵, 당시 서울시장 (현 대통령)의 소위 불도저식 추진에 의한 예산지원으로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 관할 역들에 일제히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면서 그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한것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모 일본인은 이를 가리켜 \'경이롭다. 권력의 힘이 무섭다.\' 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후 서울시의 지원에서 제외된 철도공사 구간은 일반 열차가 정차하는 대형 국철역을 제외하면, 일부 관할 지자체들의 예산지원이 있는 역들에 한하여 천천히 개량되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개량/신설역과 비개량역들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려, 심지어 비장애인과는 아예 다른 환승역을 적용해야 할 때도 있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더 문제는 엘리베이터 설치 비용 지원을 받지 못한 구 역사들은 있는 시설조차 제대로 보수하지 않아 있어도 동작이 안되는 안전발판에 덜덜 떨리는 리프트 등등.. 누굴 탓하랴. 있는 시설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 철도공사의 주먹구구식 운영을 탓할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현재 장애인의 지하철 승차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홈페이지는 구 서울메트로 직원 이수용씨 홈페이지(http://www.intersubway.co.kr)가 거의 유일하다. 그나마 이 곳은 본격 업데이트가 중단된지 2년이 넘었으며, 정부에서 교통약자에게 체계적 교통정보 제공을 표방하는 \'도움나라\' 등의 사이트 조차 일부 역에 한해, 그것도 환승이 아닌 승하차 위주의 정보를 제공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그 외엔 일부 블로그 등에서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조사한 정보가 산발적으로 나오는 정도여서, (간혹 그 중에선 제법 여러역 조사하신분도 있긴 하다.) 실제로 체계적 정보는 전무하다 볼 수 있다.
사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여러가지에서 찾을 수 있겠으나, 이 글의 취지가 장애인 정책의 문제라던지, 사회적 이슈를 논함이 아니므로 논외로 하겠다. 오래전부터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체계화 되어 있지 않은 장애인계에서 이러한 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된다는것은 사실상 향후 수십년간 불가능하다는것을 깨달은 본인은, 단지 한명의 철도 애호가이고픈 사람로서, 직업상 여러 여건상 주변에 휠체어 사용자가 많다는 것을 장점으로 살려, 개인적으로 오직 데이트의 편의성과 주변 몇몇인의 정보제공, 본인의 자기만족 등 그리 크지는 않은 이유들을 위해 하이텔 기차동 시절부터 틈틈히 조사를 시작해왔다. 이후 몇번의 대규모 변경과 업데이트를 거치며 \'언젠가 조사했던 정보들을 미약하나며 정리해서 공개해야겠다\'는 마음만 가진채 있다가 최근 몇몇 휠체어 장애인 당사자분 블로그를 통해 산발적으로 장애인의 지하철 탑승 정보나 일기, 사진 등이 공개되고 있는것을 접하고나서 자극을 받아, 공개 시기가 되었다고 판단하였다.(사실상 지극히 개인적 이유로 볼 수도 있겠다.) 공개된 공간이며 많은 철도 매니아와 전문가가 상주하는 (772 등도 있으나 논외..) 철갤 이 곳의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더 좋은 정보로 업그레이드 하고자 미약한 조사내역의 초본을 정리 공개하게 됨.
*알림사항*
-이 글의 모든 정보는 기본적으로 최소 5회 이상의 실사를 거쳤으며, 최소 2-3회이상 실제 장애인 사용자의 이용 경험을 토대로 작성되었음.
-이 글에서 말하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남성]이란 휠체어+사용자 무게가 220kg 이상인 경우를 뜻함.
구형리프트의 한계중량은 225Kg이며, 이를 넘을 경우 추락등 생명에 위협이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전동휠체어의 경우 120kg 이하이나, 스쿠터의 경우 천차만별이고, 대만제 제품들은 무게가 무거운 휠체어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제조사에 정확한 사양을 문의 후, 자신의 체중과의 합산이 220kg를 넘지 않는 경우 (권장 200kg 이하)에 한해서만 구형 리프트 이용바람. 안전을 고려하여 가능한 체중이 90kg 이상인 경우 구형 리프트 역 이용금지. 반드시 인근역 이용 바람.
-이 글은 철도공사편, 서울메트로편, 도시철도공사편 각 3 시리즈로 연재될 것이다. 번외편으로 부산이 연재가 가능할 수도 있다. 1호선의 경우 경인.경부.경원선과 직결되고 있으나 서울메트로 관할임을 감안, 서울메트로편에서 다루기로 한다.
-차량종류 따라 전동차와 승강장의 높이차가 다름. 특히 곡선역의 경우 외선쪽은 높이차 및 넓이차 문제가 더욱 심해진다. 신조차량일수록 문의 높이가 낮은편이다.
-총평의 경우 환승 소요시간을 주 요인으로 환승의 안정성 (리프트 상태 등등) 환승 통로 혼잡도, 직원 응대속도등을 고려한 평균치를 적용하였음. 주관적 데이타의 총합으로서,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는 있을 수 있음. 환승 소요시간은 열차 대기시간이 아닌, 순수한 환승통로 이동시간만을 고려하였고, 초행길이 아니라는것. 또한 직원 호출시간은 3분정도를 전제로 작성되었었음.
총평 A - 매우 훌륭.
총평 B - 그럭 저럭 괜찮음
총평 C - 돌아갈 정도는 아님
총평 D - 돌아가더라도 가능한 다른역 이용 바람
E 이하 - 막장
-실제 경인선은 인천-구로간, 중앙선은 청량리~용문간이나, 열차 운행방향으로 써내려가는 글의 흐름상 운행계통으로 통일. 용산~구로간은 경인선편에서 다루고, 중앙선은 용산부터 다룸.
-경인선-
부평 - 막장 오브 막장. 매번 고생하는 역무원과 공익이 무슨 죄가 있으랴. 예산부족을 핑계로 버티는 인천시가 문제지. 내후년쯤 인천시가 예산을 지원해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하니 불행중 다행. 2010~11년 이후 막장에서 벗어날듯.
경로 1 : 환승 통로 이용.
-이동시 리프트를 기본 4번 타야하는데다 계단도 김. 구형 리프트라 전동휠체어.스쿠터 안전 보장 불가.
소요시간 : 40분 이상 / 평점 F
경로 2 : 인천1호선 엘리베이터 이용 - 지상 - 부평역사 쇼핑몰 엘리베이터 이용 - 2층 - 리프트 - 경인선
-주간에만 사용 가능. 우천시 그대로 노출. 쇼핑몰이 닫는 22시 이후 사용 불가.
소요시간 : 20분 / 평점 D
온수 - 부평보단 나으나 여기도 최악에 속한다.
경로 : 환승통로 이용. 구형 리프트 2회.
-다행히 리프트는 신형 기종으로서 안전하다. 단, 간혹 고장이 있다.
-자력으로 수동 휠체어 추진이 가능하고 근력이 충분한 경우에 한하여 자기 책임하에 에스컬레이터 이용 가능.
소요시간 : 25-30분 / 평점 D
구로 - 구로-영등포 왕복 소요시간 (10~12분)과 구로역 리프트 이용시간 (약 15분)의 차이가 없으므로 돌아가더라도 영등포역 이용바람.
경로 : 승강장-대합실-승강장 (리프트 2회), 인천/천안방향 맨 끝에 위치.
소요시간 : 15-20분 / 평점 C-
신도림 - 막장의 끝
경로 : 2호선 승강장 - 리프트 - 2호선 대합실 - 리프트 - 1호선 대합실
-리프트를 이용하는 노인들도 적지않아 대기시간이 매우 길 수 있다.
-리프트 상태는 그야말로 폐급에 최구형. 진동에 쇠갈리는 소리는 기본. 옵션으로 전후좌우 요동도 친다.
-폐급을 고치고 또 고쳐서 끝까지 우려먹는 철도공사를 보면 눈물에 눈을 뜰 수 없을 지경.
-단, 서울메트로 구간은 신형리프트 & 자력으로 수동휠체어를 추진할 수 있는분에 한하여 에스컬레이터 사용 가능.
-신정지선 환승시 승강장 및 계단이 좁아 충돌사고 발생 위험.
소요시간 : 30분 이상 / 평점 F
영등포 - 준수. 엘리베이터 완비.
-공식 환승역은 아니나 구로역과 영등포역의 시간차이가 없으므로 실질적으로 경인-경부간은 여기서 환승하는것을 추천.
-단, 역사가 다소 노후되어 1번홈 (청량리 방향)의 경우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 높이차가 다소 있음에 유의.
소요시간 : 5분 / 평점 A-
신길 - 개막장
경로 : 환승통로 이용. 혹은 영등포역 - 지상 - 도보 - 5호선 대합실.
-리프트 상태 막장.
-수동휠체어+가벼운 사람의 경우 공익의 도움으로 환승통로 에스컬레이터 이용 가능.
-용산방향 급행 플랫폼 틈새 25cm 이상. 안전장치 없음. 국내 유통 모든 휠체어 앞바퀴 빠짐. 용산 급행 이용시 절대 하차 금지.
-전동휠체어+체중이 많이 나가는 남성은 반드시 도보로 5호선 신길역 - 영등포역을 이동하여 환승. (도보 20분)
-혹은 마포역/영등포역 중앙차로 정류장에서 160/260/600번 저상버스를 이용. 한강을 건너 5호선과 환승. (유료)
소요시간 : 30분 이상 / 평점 F
용산 - 한때 동양 최대역. 시설 완벽.
-모든 플랫폼에 엘리베이터 완비. 직선 승강장.
-사족으로 백화점과 쇼핑몰에도 시설 완비. 휠체어 장애인이 쇼핑 및 문화, 여가를 즐기기에 편리함.
-옥의 티는 간혹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노숙자 냄새.
소요시간 : 5분이하 / 평점 A
-경원선-
회기 - 신설역사. 엘리베이터 완비. 직선역.
소요시간 : 5분 / 총평 A
석계 - 엘리베이터는 완비되어 있으나 동선이 좋지 않다.
경로 : 경원선 승강장 - 엘리베이터 - 지상 도보이동 - 6호선 엘리베이터 - 6호선 승강장
-경원선 역 밖으로 나와서, 굴다리를 통해 역 뒤쪽으로 간 뒤, 길을 건너 6호선 엘리베이터를 타야 되는 구조. 동선이 복잡하며 우천시/겨울철에 매우 취약하다.
-환승통로쪽에도 엘리베이터가 있으나 중간에 구형 리프트를 한번 타야함. 비추천.
소요시간 : 15분 / 총평 B-
성북 - 가능한 이용 자제. 리프트 상태 매우 나쁨.
-경춘선 이용시 청량리역 우회요망.
-경부선(구로이남 수원.천안쪽)에서 성북 이북으로 가야 될 경우 가능한 성북 이전에서 후속열차로 환승 바람.
자세한것은 노조미님의 글 (http://gall.dcinside.com/train/41425) 참조.
창동 - 민자역사 공사중으로 현재는 4호선만 탑승 가능. 녹천역이나 방학역 이용 요망.
도봉산 - 석계와 같은 환승방식. 단, 철도공사 구간은 노후됨.
경로 : 7호선 승강장 - 엘리베이터 - 7호선 대합실 - 지상 도보이동 -경원선 대합실 - 리프트 - 경원선(1호선) 승강장
-리프트는 구형이며, 상태는 좋지않다. 계단은 짧은편.
-경원선 승강장이 다소 내려앉아 있어 전동차와 승강장 높이차가 6cm이상 난다. (전동휠체어는 도움없이 탑승 불가)
-태릉 이남으로 7호선 이용시 석계-태릉 2회 환승을 추천.
소요시간 : 20~25분 / 평점 D-
-경부선-
가산 디지털 단지 - 비교적 준수하나 옥의 티.
경로 : 7호선 승강장 - 엘리베이터 2회 - 지하 1층 대합실 - 리프트 - 경부선 승강장
-7호선 관할구역에 엘리베이터가 완비되어, 지하1층에서 리프트를 한번만 이용하면 된다.
-7호선쪽이 곡선 승강장이고, 철도공사 관할 구역에서 구형 리프트를 1회 타야되는 점이 마이너스.
소요시간 : 20분 / 평점 C0
시흥 - 리프트뿐. 그나마 계단이 짧아서 위안.
경로 : 승강장 - 리프트 - 대합실 - 승강장. (구로와 같은 구조)
-시흥 이북은 해당 없음. 관악 이남에서 오는 사람에 한정.
-계단이 짧은편이라, 리프트 2회 치고는 상당히 빨리 환승가능.
-철도공사 구 역사답게 리프트 상태가 나쁘므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이용금지.
-위 항목에 해당되는 분이 KTX를 이용예정이면 가능한 서울/용산역을 이용하거나, 장항선 아산역을 이용바람.
소요시간 : 15-20분. 총평 C-
안양 - 사실 이 역은 일반열차 운행횟수가 적어 환승으로 보기 애매하지만, 급행열차 환승 문제 때문에 언급함.
신축역사임에도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가 다른 역에 비해 매우 넓다. 승하차시 앞바퀴가 빠질 위험이 크다. 아래 열거 제품 이외에는 이용을 자제하고, 부득이 이용할 경우 보호자 동반 및 후진으로 승.하차를 실시할 것.
-독일 Meyra社 제품
-독일 Ottobock社 제품중 \'B500 Street Edition\' \'B500 + 10인치 앞바퀴 옵션\'
-미국 Invacare社 제품중 \'Storm\' Series 혹은 그 이상.
-기타 미국 제품중 10인치 이상 앞바퀴 장착.
-전동스쿠터 (휠체어가 아닌 \'스쿠터\' 이므로 앞 바퀴가 커서 문제 없음)
평균 소요시간 5분 이하. 총평 C-
금정 - 환승의 왕.
-3초환승이라 불리우는 동일축 동일홈 환승은 장애인 비장애인 가릴것 없이 모두에게 최고의 메리트.
-반대방향 환승도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리하다.
동일축 소요시간 : 30초 / 총평 S
반대축 소요시간 : 5분 / 총평 A
수원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국철 환승역.
-엘리베이터 완비. 다만 대합실이 다소 혼잡함.
-무궁화호 환승시 혼잡 등의 문제로 열차출발 10분전 까지 발권이 완료되어야 제대로 도움이 가능하다. 명심할 것.
평균 소요시간 15분 이하 (발권, 열차 대기시간 포함) / 평점 A-
-중앙선-
이촌 - 비 장애인 환승은 편리하나 장애인 환승은 극악.
경로 : 환승통로와 동일. 중앙선 승강장 - 리프트 2회 - 4호선 대합실 - 엘리베이터 - 4호선 승강장
-중앙선-4호선 환승시 신용산역-용산역으로 이동하여 이용하는것을 추천.
-중앙선 승강장이 좁아 휠체어로 승강장내 이동 불가. 따라서 양쪽계단에 모두 리프트를 설치함.
-양쪽에 설치된 리프트중 한쪽만 신형.
-리프트 길이 막장. 4호선 대합실쪽 리프트는 탑승후 소요시간만 15분.
소요시간 : 30분 이상 / 평점 E-
옥수 -
경로 : 환승통로와 동일. 중앙선 승강장 - 리프트 - 3호선 대합실 - 리프트 - 3호선 승강장.
-리프트만 있는 역이지만 그나마 계단이 적어 비교적 적은 시간에 환승이 가능.
-구조상 중앙선쪽만이라도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소요시간 : 20분 / 평점 C-
왕십리 - 민자역사 완공으로 환승이 편리해진 케이스.
경로 : 엘리베이터 완비. 동선이 다소 어수선함. 익숙해질때까지 직원및 공익요원의 안내 받기를 권장.
-단, 2호선 성수.잠실 방향은 아직 엘리베이터가 완공되지 않아 리프트를 이용해야 함.
소요시간 : 10~15분이하 / 평점 A
청량리 - 서울시내 유일한 철길 직접횡단 환승역. (민자 역사 개통시 동선 변경됨)
경로 : 왕십리 방향 승강장 끝의 구내 건널목 직접 횡단.
-안전면에서 좋지못한 방식이나, 역무원 동행으로 커버하고 있음. (단독 통행 불가)
-평면 환승이나 마찬가지인지라 소요시간은 앙호.
소요시간 : 10분 이하 / 평점 C+
-분당선-
모란 - 엘리베이터 완비. 통로 동선이 약간 긴 편이나 비교적 개념잡힌 좋은 환승역.
경로 : 분당선 승강장 - 분당선 대합실 - 8호선 대합실 - 8호선 승강장
소요시간 : 5~10분 / 평점 A-
복정 - 환승의 본좌. 분당선 1기역임에도 너무나도 잘 설계된 환승역.
-엘리베이터 한번으로 환승 완료. 참고로 부산 2,3호선 수영역도 이와 같은 형태로서, 둘다 환승의 본좌라 할 수 있다.
소요시간 : 5분 이하 / 평점 S
수서 - 도곡역으로 우회 바람.
경로 : 분당선 승강장 - 엘리베이터 - 분당선 대합실 - 리프트 - 3호선 환승 대합실 - 리프트 - 3호선 승강장
-동선도 나쁘고 시설좋은 도곡역이 인접하므로 구로역의 경우처럼 이용할 이유가 없다. 도곡역을 이용하여 환승 바람.
-대청이나 학여울역 인근이 목적지라면 대모산입구역 하차 후 도보이동도 한 방법.
소요시간 : 25-30분 / 평점 D-
도곡 - 엘리베이터 완비 + 환승 전용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속도 빠름.
경로 : 분당선 승강장 양 끝 - 3호선 각 방향
-환승 편의도 우수하지만 3호선 수서방향 승강장에서 지상 까지 한번에 연결되는 엘리베이터가 매력.
-덕분에 하차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3호선 수서방향 하차시 지상으로 나가기 매우 편리.
소요시간 : 5분 이하 / 평점 A+
선릉 - 도곡역처럼 엘리베이터가 방향별로 완비되어 있다. 역시 완벽.
소요시간 : 5분 이하 / 평점 A+
부족한 점이 있거나 업데이트 된 정보가 있다면 지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환승\'에 한정된 글임을 밝힙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에 썼던 글 중에 상권에 관한 글의 두번째 편의 연재가 중단됨에 기대하셨던 철갤러 여러분께 사과말씀 드립니다. 본래의 철도 및 주변 개발 정보를 좀 더 심층적이고 근본적으로 댓글로 공유하고자 했던 제 취지와 댓글의 방향이 많이 빗나가는 등의 문제로 더 이상의 상권분석편 연재는 보류하겠습니다. 유일하게 글 쓴이가 원하는 방향, 정확히 정곡을 찌르는 댓글을 달아주신 영등포구청님께는 이 자리를 빌어 삼삼한 사과를 표합니다.
*사족 달자면 2009년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일 제 글에서 엘리베이터가 추가 설치된 역이 있다면 댓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작성후 성북역에 대한 노조미님 글을 본 뒤, 설명이 장문으로 된 글은 읽기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작성 3일후 전체적으로 읽기 편한 방식으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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