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히어로즈 프로야구단 내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택근, 장원삼 선수 등
주요 선수들의 팬 사인회가 개최된다고 하네요.
그 외에 \'치어리더 쇼\'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스피드건 게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고
이벤트를 통해 교통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고 하는데...
오목교역이 큰 거야 지역주민으로서 잘 알겠는데
저런 행사를 할 정도로(둘 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마스크가 돼 여성팬들이 굉장히 많음. 더군다나 플레이오프 휴일)
장소가 될른지 모르겠네요.
3/4번 출구 쪽(목동야구장 방향) 혹은 1/2번 출구 쪽(현대백화점 목동점 및 대학학원 방향)에서 할 것 같긴 하지만
과연 정상적으로 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런지.......
p.s. 메트로-LG트윈스 / 도철-히어로즈 / 코레일-SK와이번스 / 부산교통공단-롯데자이언츠 이렇게 제휴협력관계임;;;
(본인이 와이번스 팬이긴 한데 코레일과 와이번스의 제휴는 상당히 의외. 올해 제휴는 작년 제휴 후 다시 연장계약임...)
스크가 코레일이랑 제휴라니..이건 좀 웃긴데? 스크가 인지공이랑 협력할줄 알았는데....
인지공은 역명과 돈을 주고받은 사이, 코레일과는 상호협력(당일 기차표를 들고가면 6천원인 내야가 4천원이던가? 그리고 와이번스 경기 중 코레일 광고 나오고 와이번스 구단 사람들(선수, 코칭스텝, 일반직원 등) 지방이동시 30% 할인 적용)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