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를 이용해서 전기를 절연한다라.... 가선과 가선이 중복되는 부분인데... .상상이 잘 안가는 군요....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0:58
데드섹션도 표지가 있는가 보군효...( 아직 뉴비를 못 벗어난 듯... )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26
공기가 좋은 절연체라는 걸 알긴하지만......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02
!!!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군요. 역시 철덕의 길은 멀도다 ㄲㄲ. 설명 감사요ㅋ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10
이게 바로... 소위 말하는 교교사구간임. 원래 발전소에서 나오는 나와서 전철변전소로 가는 전력은 3상인데 전기철도는 단상을 쓰기 때문에 생기는 불가피한 현상임. 3상 교류는 1가닥의 Neutral Line(N)과 2가닥의 Live Line(L1, L2)로 구성됨. 반면 단상교류는 Neutral Line(N)과 Live Line(L)이 당연 한가닥씩 밖에 없음. 가정용 전기플러그 중에서도 일부 제품에 L과 N 표시가 된 것이 있을 것임. 그게 바로 라이브선과 중성선을 구별하는 것임. 아무튼... 전기철도는 3상 교류 중에서 Neutral Line을 레일쪽으로, L1 또는 L2를 전차선으로 보내게 되는데 그게 이쪽 전철변전소는 L1을, 저쪽 전철변전소는 L2를 사용함. 그래서 분리한 거임.
리오그란데(125.189)2008-10-15 21:21
ㄷㄷㄷ 이런게 어려우면 공학 못해먹을 거 같은데 왜 이리 어렵지 ㅡㅡ ㄷㄷㄷ 또 갑자기 베베 꼬이는 듯 ㅡㅡ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24
참고로... 3상 교류에서 L1 라인과 L2 라인을 접촉시키면... 난리남. 그래서 교교사구간이 필요한 거임. 단순히 보수유지의 편리성 등과 같은 이유 때문에 교교사구간이 있는 거가 아님을 인지하기 바람. 3상 교류의 특성에 기인하는 거임.
리오그란데(125.189)2008-10-15 21:24
일단 CGX 횽 말은 거진 이해갔고 이제 리오그란데 횽의 말을 이해할 차례...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24
나도 공학도 출신이지만... 진정 충고해주고 싶음. 재미는 둘째 치고 절대로 갈 길이 못됨. 늦지 않았을 때 딴길을 찾아보는 게 평생에 도움이 됨.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지 말고...
리오그란데(125.189)2008-10-15 21:25
아!!! 두 햏의 말을 종합해보니 이해가 가는군요ㅋ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26
본햏은 화학과 쪽이라 ㄲㄲ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26
갑자기 철도 때문에 물리가 땡기는군 ㅋ 그런데 일반물리를 손 놓은지 너무 오래(라봤자 1년? -_-)된지라...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30
에디슨이 별의 별짓 다했죠.. 교류의자 ㅡㅡ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1:52
리오그란테/가선구분장치가 있다고 교-교 사구간이 생기는건 아니지요. 잘못 해석하자면 가선구분표지=사구간 이라는 공식이 나올 수 있어 한마디 합니다. 에어섹션이라고 해서 사구간이 되는건 아니고, 相의 구분을 위해 끊어놓은 것이 교-교 사구간이며, 위의 표지와 연관은 없다 라고 정리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ㄴ 음... 머리속이 좀 더 복잡해지군요... 그리고 리오그란데 행... 저도 이미 돌아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넌 듯 합니다.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2:19
사구간(절연구간)은 사구간(절연구간)예고표지 - 타행표지 - 절연구간(표지없음) - 절연구간 종료표지 로 구성됩니다. (교-교, 교-직 모두 해당됨)
카테나리(onlyblue)2008-10-15 22:23
일단 相의 구분을 위해 끊어놓은 것이 교-교사구간에서 상이 리오그란데 햏이 말한 거라면.... 역구내에서 봤던점으로 미뤄보아서는 교-교 사구간이 확실히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2:24
물론 본인의 좌석이 왼쪽이라 상행선에도 있는지 확인을 못했으므로.... ( 내가 지금 무슨 말을하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ㅡㅡ )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2:25
저게 교교사구간이라는 말은 쌩뚱맞은 소리고 저건 아마 변전소간 급전계통의 구분을 해주는 걸로 알고있음 위상차와는 별개
기차왕(211.173)2008-10-15 22:26
도철음사장/리오그란테님이 말한건 다른 것입니다. 분명, 본문으로 올린 표지는 \"전차선구분표지\"가 맞습니다만, 이것은 사구간과 연관이 없습니다.
카테나리(onlyblue)2008-10-15 22:26
그러면 CGX행의 말만 이해하면 맞는 건가 보군요... 아 물리가 후달려...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2:28
기차왕/아니야 아니야.. 급전계통 그런게 아니라 전차선이 더이상 없다는 뜻. 전차선 끝부분에 설치함.
카테나리(onlyblue)2008-10-15 22:28
카테나리횽도 잘못알고있네.. 그건 전차선종단표지라고 번개모양 따로있음
기차왕(211.173)2008-10-15 22:30
전차선종단표지=>가선종단표지로 정정
기차왕(211.173)2008-10-15 22:32
음 심각하게 헷갈리는군요.... 현업이신 분들 말도 어느 것이 맞는지.... 일단 가선종단표지는 번개모양 ( 지천역에서 확실히 확인, 동대구역 출발하면서 상당히 많은 저 표지와 함께 많은 숫자를 확인, 그리고 곧 대구선에서 번개표지가 나오더니 가선 끊긴 것을 확인... ) 개념의 혼돈이 ....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2:36
정리: 번개모양 가선종단표지-전차선이 더이상 없음, 짤방의 전차선구분표지-급전계통구분을 위한 구분표지
기차왕(211.173)2008-10-15 22:37
CGX행의 말과 기차왕행의 말이 일단 일치하는 군요... 그럼 처음에 이해한게 맞는 듯... 물론 처음에 이해했던걸 반쯤까먹었지만...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5 22:39
공철 계양역에서 검암역 쪽으로 타고 가다 보면 인지철 1호선 유치선이 보이는데 전차선 끝나가는 데쯤 번개 모양이 있었다고 기억하네요
peremen(peremen)2008-10-15 22:47
에에 맞음맞음. 기차왕, CGX 말이 맞음. 헷갈렸음.. 나가서 가선종단표지부터 해서 규정까지 전부 찍어뒀고 내일 집에가서 올리겠음.
지금 보니 경계선이 안보이네 ...
수정 완료...
공기를 이용해서 전기를 절연한다라.... 가선과 가선이 중복되는 부분인데... .상상이 잘 안가는 군요....
데드섹션도 표지가 있는가 보군효...( 아직 뉴비를 못 벗어난 듯... )
공기가 좋은 절연체라는 걸 알긴하지만......
!!!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군요. 역시 철덕의 길은 멀도다 ㄲㄲ. 설명 감사요ㅋ
이게 바로... 소위 말하는 교교사구간임. 원래 발전소에서 나오는 나와서 전철변전소로 가는 전력은 3상인데 전기철도는 단상을 쓰기 때문에 생기는 불가피한 현상임. 3상 교류는 1가닥의 Neutral Line(N)과 2가닥의 Live Line(L1, L2)로 구성됨. 반면 단상교류는 Neutral Line(N)과 Live Line(L)이 당연 한가닥씩 밖에 없음. 가정용 전기플러그 중에서도 일부 제품에 L과 N 표시가 된 것이 있을 것임. 그게 바로 라이브선과 중성선을 구별하는 것임. 아무튼... 전기철도는 3상 교류 중에서 Neutral Line을 레일쪽으로, L1 또는 L2를 전차선으로 보내게 되는데 그게 이쪽 전철변전소는 L1을, 저쪽 전철변전소는 L2를 사용함. 그래서 분리한 거임.
ㄷㄷㄷ 이런게 어려우면 공학 못해먹을 거 같은데 왜 이리 어렵지 ㅡㅡ ㄷㄷㄷ 또 갑자기 베베 꼬이는 듯 ㅡㅡ
참고로... 3상 교류에서 L1 라인과 L2 라인을 접촉시키면... 난리남. 그래서 교교사구간이 필요한 거임. 단순히 보수유지의 편리성 등과 같은 이유 때문에 교교사구간이 있는 거가 아님을 인지하기 바람. 3상 교류의 특성에 기인하는 거임.
일단 CGX 횽 말은 거진 이해갔고 이제 리오그란데 횽의 말을 이해할 차례...
나도 공학도 출신이지만... 진정 충고해주고 싶음. 재미는 둘째 치고 절대로 갈 길이 못됨. 늦지 않았을 때 딴길을 찾아보는 게 평생에 도움이 됨.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지 말고...
아!!! 두 햏의 말을 종합해보니 이해가 가는군요ㅋ
본햏은 화학과 쪽이라 ㄲㄲ
갑자기 철도 때문에 물리가 땡기는군 ㅋ 그런데 일반물리를 손 놓은지 너무 오래(라봤자 1년? -_-)된지라...
에디슨이 별의 별짓 다했죠.. 교류의자 ㅡㅡ
리오그란테/가선구분장치가 있다고 교-교 사구간이 생기는건 아니지요. 잘못 해석하자면 가선구분표지=사구간 이라는 공식이 나올 수 있어 한마디 합니다. 에어섹션이라고 해서 사구간이 되는건 아니고, 相의 구분을 위해 끊어놓은 것이 교-교 사구간이며, 위의 표지와 연관은 없다 라고 정리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저게 교교사구간이라니.. 웬 쌩뚱맞은 말씀 교교사구간은 절연구간 표지가 따로있음 예고-타행-절연구간-역행
ㄴ 음... 머리속이 좀 더 복잡해지군요... 그리고 리오그란데 행... 저도 이미 돌아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넌 듯 합니다.
사구간(절연구간)은 사구간(절연구간)예고표지 - 타행표지 - 절연구간(표지없음) - 절연구간 종료표지 로 구성됩니다. (교-교, 교-직 모두 해당됨)
일단 相의 구분을 위해 끊어놓은 것이 교-교사구간에서 상이 리오그란데 햏이 말한 거라면.... 역구내에서 봤던점으로 미뤄보아서는 교-교 사구간이 확실히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물론 본인의 좌석이 왼쪽이라 상행선에도 있는지 확인을 못했으므로.... ( 내가 지금 무슨 말을하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ㅡㅡ )
저게 교교사구간이라는 말은 쌩뚱맞은 소리고 저건 아마 변전소간 급전계통의 구분을 해주는 걸로 알고있음 위상차와는 별개
도철음사장/리오그란테님이 말한건 다른 것입니다. 분명, 본문으로 올린 표지는 \"전차선구분표지\"가 맞습니다만, 이것은 사구간과 연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CGX행의 말만 이해하면 맞는 건가 보군요... 아 물리가 후달려...
기차왕/아니야 아니야.. 급전계통 그런게 아니라 전차선이 더이상 없다는 뜻. 전차선 끝부분에 설치함.
카테나리횽도 잘못알고있네.. 그건 전차선종단표지라고 번개모양 따로있음
전차선종단표지=>가선종단표지로 정정
음 심각하게 헷갈리는군요.... 현업이신 분들 말도 어느 것이 맞는지.... 일단 가선종단표지는 번개모양 ( 지천역에서 확실히 확인, 동대구역 출발하면서 상당히 많은 저 표지와 함께 많은 숫자를 확인, 그리고 곧 대구선에서 번개표지가 나오더니 가선 끊긴 것을 확인... ) 개념의 혼돈이 ....
정리: 번개모양 가선종단표지-전차선이 더이상 없음, 짤방의 전차선구분표지-급전계통구분을 위한 구분표지
CGX행의 말과 기차왕행의 말이 일단 일치하는 군요... 그럼 처음에 이해한게 맞는 듯... 물론 처음에 이해했던걸 반쯤까먹었지만...
공철 계양역에서 검암역 쪽으로 타고 가다 보면 인지철 1호선 유치선이 보이는데 전차선 끝나가는 데쯤 번개 모양이 있었다고 기억하네요
에에 맞음맞음. 기차왕, CGX 말이 맞음. 헷갈렸음.. 나가서 가선종단표지부터 해서 규정까지 전부 찍어뒀고 내일 집에가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