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ㄲㄲㄲ 당분간은 핸드폰없이 살겠군요
잃어버린지는 지금 1시간 30분이 지났고
장소가 버스네요 ㄲㄲ
근무끝나고 공무원분들하고 회식했는데
적당히 맥주1잔 소주1잔 마시고
몰래 빠져나왔는데 버스타고 오다가 중간에 화장실문제로 중랑역(중랑교동부시장)에서 내렸는데
그순간 없어졌나보네요..
잃어버린기종은 싸이언 sh150인데
쓰기시작한지 단 1년 하고도 2주만에 처음으로 핸드폰을 잃어버리니
영 찜찜하기 이루 말할수없군요...
안그래도 신한은행 sim뱅킹 받아서 어제는 계좌등록하고 오늘은 이체가능 신청까지 했는데
이것도 흐지부지 다 헤지해야할거같습니다
다행히 착발신 다 정지시키고 분실신고는 해놨습니다만 집에서 착신정지만이라도 풀라고 하도 닥달을해서
착신 풀고 전화해보니 꺼져있더군요 ㄲㄲ 조만간에 청계천 벼룩시장에서 중고핸드폰파시는 상인분들에게서
보게될수도 있을거같습니다. 만에하나 내일 구청에서 점심때까지 전화했는데 그때까지 꺼져있을경우엔
그냥 헤지하러 가야하는게 맞겠죠? ㄲㄲ
여튼 핸드폰 처음으로 잃어버리니 기분이 영 찜찜하네요...
철도이야기 : 화랑대역(6호선,경춘선)
ㄴㄲㄲㄲ 다른 공무원분들한테는 조용히 인사하고 왔으니 다행이긴 한거겠죠?
ㄴㄲㄲ
지못믿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