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따라선 시끄럽고 귀찮은데

파는 물건들은 대부분 개념충만한 생활용품

가격도 천원대

나도 가끔씩 필요한거 있으면 사는데

분명히 겉보기엔 싸구려지만 내구도는 99

옷걸이 한개에 옷 주렁주렁 달수있는 특이한 옷걸이(뭐라 표현이 안됨,,,,,)

오이팩 전용 칼

코트 먼지털이기

자가발전 후레쉬

등등은 거의 1년이 다되가지만 아직까지 잘 쓰고 있음

근데...

충동구매도 아니고

올드팝송cd는 지금생각해도 왜샀는지....

라면먹을때 냄비받침대로 쓸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