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따라선 시끄럽고 귀찮은데
파는 물건들은 대부분 개념충만한 생활용품
가격도 천원대
나도 가끔씩 필요한거 있으면 사는데
분명히 겉보기엔 싸구려지만 내구도는 99
옷걸이 한개에 옷 주렁주렁 달수있는 특이한 옷걸이(뭐라 표현이 안됨,,,,,)
오이팩 전용 칼
코트 먼지털이기
자가발전 후레쉬
등등은 거의 1년이 다되가지만 아직까지 잘 쓰고 있음
근데...
충동구매도 아니고
올드팝송cd는 지금생각해도 왜샀는지....
라면먹을때 냄비받침대로 쓸수도 없고...
근데 그런물건 \"사는\" 건 불법 아닌거임?
사는사람은 상관없고 파는사람은 한번걸리면 훈방 두번걸리면 벌금이라고 알고 있음
은근히 쓸모 있기는 있음
난 그 팔에끼는 밴드가 생각이남;;
여름에 팔던 팔에 끼는 팔토시.
나도 첨엔 않아도 막상 다녀서 잡상인들 판매품 보면 거의 유용하다능.
빼먹은게 있는데 철 녹슬은 부분에 발라주면 감쪽같이 광택나는것도 킹왕짱.. 바이크 곳곳에 발라주면 효과굿 가격은 당연 천원
제일 싫은게 CD팔러 온놈들;;
아 십라 나도 팝송 6CD낚였었다... 나름 음반수집에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하던 나인데... 그 붐박스 카세트에서는 존핸 소리가 좋게 들리는데, 정작 집에 가지고와서 들으면 WMA음질이라는것 -_-;;
마스크, 1회용 데일밴드 등등은 유용하다는ㅇ
난 예전에 옷에 보풀이나 먼지 제거하는 거 샀었는데 진짜 편리했었음. 하지만 반대쪽으로 문지르면 대략 난감
팔토시는 좋다고 들었습니다. 저희도 지난 여름에 농활가는 사람들은 지하철역에서 파는 팔토시 가지고 갔었습니다.
밤깍는 가위 유용합니다.. 명절에 그거 들고 배깔고 티비보며 밤까먹는...
삿뽀로발 어쩌구.// 역시 CD파는넘이 가장시름... 절라시끄러운데다가 기본이 5분... 어쩔때는 10분이 지나도 안가는 경우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