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3번승강장 얌체승객들 문제말인데....그냥 용산에서 승객들 모두 하차시킨뒤에 전동차 내부 불 전부 꺼버리면 되지않나???설마 불까지 껐는데도 타고싶어 하겠어....-_-물론 행선지는 \'회송\'으로 해뫃는건 당연한거고.....
탈 사람은 타지 않을까요ㅋ;;
탈 사람은 타지 않을까요ㅋ;; (2)
탈 사람은 타지 않을까요ㅋ;; (3)
불을 꺼도 타는 사람을 본 게 최대 30명은 타더군요. 더군다나 \'이거 속임수야~ 빨리 타~\' 하면서 타던 아주머니 떼거리들도 있고 \'어짜피 돌아와\' 하면서 타던 연인들도 있고 하더라고요;;;
탈 사람은 타지 않을까요ㅋ;; (4) 배차를 잘 조정해서 회차 선로로 갔다가 바로 돌아오지 않게 하거나 문 열고 좔주하거나 하는 수밖에는 없을 듯
회송으로 해 놓고 진짜 회송으로 보내면 다시는 안 타겠죠
경의선 직결이 되는날엔 바뀌겠죠?
차장 기관사 자리 바꾸면서 적발해서 부가금 30만원 현장징수크리
그런건 이미 안 속은 지 오래
내가보기엔 누구 막론하고 벌금 5만원은 때려줘야할듯
벌금 걷으면 왜 벌금 걷고 ㅈㄹ이냐고 민원 폭주할 것 같음
벌금 걸 껀덕지는 못되고-_-; 랜덤으로 간간히 정말 회송크리 터쳐주면 될듯
지하청량리 도착하는 차량이 이번역은 종착역인 청량리역입니다. 쩌렁쩌렁 방송하고 불도 크고 뭔짓을 다 해도 되려 타는 사람 있더라.. 어차피 청량리에서는 회송하지 않을테니 무조건 타고 보는거겠지.
회송으로 돌리니까 이거 속임수야하면서 타시는 아줌마들도 봤음.. -_-; 일단 그게 범법행위로 인정이 안되기 땜시 벌금걷는건 무리가 좀 많지
열차시간에 약간의 크리가 있더라도 한명이라도 그냥 타면 차량기지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