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애초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와 같이 하여서(지도에 미표기) 복복선화를 같이 하여서 복선 하나는 고속철도 기준의 노반 및 전기시설로, 다른 복선 하나는 지역여객열차 및 광역전철 기준의 노반 및 전기시설로 하였으면...
댓글 5
그냥 마산역 KTX직결처럼, 신경주역에서 울산역까지 KTX직결하는게(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제일 나았음.
팔당(72.33)2008-10-16 03:53
신경주역이 울산-신경주, 포항-신경주 환승을 감안해서 지었는데 말이죠...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6 08:23
근데 현실적으로 울산역 직결하면 ktx편성이 울산행, 부산행이 나눠지므로 울산, 부산 두 쪽에서 다 불만이 나올것 같네요. 부산에서의 ktx수요를 생각한다면 대부분이 부산행일테고, 그럼 울산행은 배차시간이 더 길어질테고..
부산시민(59.17)2008-10-16 09:52
부산시민 // 어차피 서울-동대구ktx가 들어가는 거니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아니면 릴레이 ktx식으로 기존선특급으로 평면환승을 통하여 울산역에 접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도철음사장(idexist)2008-10-16 09:59
현재 건설중인 노선은 원래 계획노선에서 서쪽으로 약간 시프트된 노선입니다. 그 이유는 기존 계획선이 경주유적구간을 상당부분 지나가고 있었기에 유네스코세계유적 등재문제로 마찰이있었기 때문이죠. 제안하신 노선은 경주유적지 관통노선으로 계획되었다 하더라도 이뤄지지 않았을겁니다
그냥 마산역 KTX직결처럼, 신경주역에서 울산역까지 KTX직결하는게(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제일 나았음.
신경주역이 울산-신경주, 포항-신경주 환승을 감안해서 지었는데 말이죠...
근데 현실적으로 울산역 직결하면 ktx편성이 울산행, 부산행이 나눠지므로 울산, 부산 두 쪽에서 다 불만이 나올것 같네요. 부산에서의 ktx수요를 생각한다면 대부분이 부산행일테고, 그럼 울산행은 배차시간이 더 길어질테고..
부산시민 // 어차피 서울-동대구ktx가 들어가는 거니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아니면 릴레이 ktx식으로 기존선특급으로 평면환승을 통하여 울산역에 접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건설중인 노선은 원래 계획노선에서 서쪽으로 약간 시프트된 노선입니다. 그 이유는 기존 계획선이 경주유적구간을 상당부분 지나가고 있었기에 유네스코세계유적 등재문제로 마찰이있었기 때문이죠. 제안하신 노선은 경주유적지 관통노선으로 계획되었다 하더라도 이뤄지지 않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