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좁고 불편하고 꺼꿀로된 좌석에 타고가고 어두운 터널로만 다니고 경주 울산으로 돌아가고
접근성 제로인 오지역에나 서고 서부산-동래-김해-양산 200만 이용객 구포역도 못서고
 
이제 경부선 TTX 운행으로 경부선 중심역  경부고속철도 2단계 KTX는 끝났다.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1016/020020081016.101610214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