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좁고 불편하고 꺼꿀로된 좌석에 타고가고 어두운 터널로만 다니고 경주 울산으로 돌아가고접근성 제로인 오지역에나 서고 서부산-동래-김해-양산 200만 이용객 구포역도 못서고 이제 경부선 TTX 운행으로 경부선 중심역 경부고속철도 2단계 KTX는 끝났다.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8/1016/020020081016.1016102147.html
ㅡㅡ [ 2.1.1 얼토당토하지 않은 이야기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 이거 극단책을 써야하는 건지...
어차피 ㅇㅅㅇ 지어지는 이상 망하는 게 눈에 보임.
ㄴ 그건 호남선에 해당하는 이야기...
경부선의 경우는 완행이라도 2시간 30분 미만으로 알고 있듬..
근
성
글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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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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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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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X론 5시간, 경부선은 전역 정차해도 3시간이 안되는데...그리고 어차피 부산 대심도 터널도 고속으로 통과하면 10분 정도에 통과 되는걸로.......그리고 양산은 노포동~양산~북정 경전철 지으면서 추후에 KTX 울산역까지 이으려고 작정하고 있고...결국은 설리
경부선을 일부 급커브 구간 제외하고, 선형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틸팅 열차 놓는다 하더라도 별 효과 없음 ㄳ
근데..방금 떠오른건데...2010년쯤 되면 경부선에도 KTX2 도입하지 않음?? 그럼 리클라이닝 되고 좌석도 넓어질텐데...2012년엔 확실히 KTX를 KTX2가 대체하기 시작할테고...
ㄴ KTX2는 호남선에 우선 투입되고, 경부선 KTX는 내구연한이 끝날때 대차되지 않을까 싶소...
7호선 역 추가인가...
7호선 역 추가인가... (2) 처음에는 그래도 개념 있는 횽인 줄 알았는데 갈수록 글의 방향이 좀...
정줄 놨네
2012년은 아닌 거 같고요 일단 호남선들어간 뒤 남은 KTX는 몽땅 경부선으로 들어갈 듯... 이 ktx2가 들어오면 마산/울산 장대편성한 뒤 동대구에서 갈라지면 되는데 말이지...( 이름이 기억안나네 병렬?? 복합?? )
양산은 구포 대신 신울산역 이용하죠 불편해지는건 사실이나
여행길만들자 // 마산, 울산 들어가는거는 #300의 동대구행( 물론 대전도 있지만... )의 연장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도철음사장//KTX의 하야테ㅡ코마치 버전이 될련지...암튼 그거도 좋을듯 생각되네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