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고속버스 구미서울선에 노블이 우르르꽂혔다길래 시승하려했으나 예약날짜착오로 진주호 급변경 (ㅡㅡ;;;)>

김천구미도착하니 아이파크 헬기충돌때매 대합실이 북적북적

여튼 부산행앞차가 8분지연되서 뒤따라오는 진주행도 5분지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3"차분오길 기대했으나 "3"호기 입갤ㅋㅋ

30초만에 문닫고출발하고 고속선에서 잠깐 달리다 동대구스르륵정차하고는 밀양진영창원마산거쳐 신선타기시작

함안까지는 콘크리트도상이라 진짜 편안했음
뒤로는 자갈도상이였지만 신선답게 콘크리트못지않은 편안함

1시간30거리가 25분으로 동강나니 신기하기도했고....
여튼 진주캐택시 흥해라 흥


경전선무궈는 생각보다 쾌적하지못해서 아쉬웠음
괜히 s트레인만든게 아니랑께

풍경이진짜 멋드러져서 다음에한번 s트레인으로 재시승해야겠음




아참 근데 1차분답게 승차감이 영....
발차시 트럭소리랑 진동이느껴짐
대차가문제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