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해도...

수원역에서 내려야하는데 졸다가 영등포역에서 내려 당황한 마음에 경부본선 건너다 KTX에 치여 죽은 대학생에서부터...

이틀 전에는 사상사고에...

오늘은 자살소동까지...

그것 뿐인가...???

1899년 9월 18일 우리나라 철도역의 초대 멤버로 개업 이래 거의 매년마다 사상사고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여겨지는 영등포역...

왜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