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벽이 초록색이고, 창문에 블라인드가 달려있고

좌석은 낡은 소파. 그리고 의자 끝에 판때기로 막아놓는것도 없고..

2호선에서 본인은 보통 1주일에 1번 이상은 타는듯.

그런데 중앙선은 모조리 전기문이 달린 뱀눈이들.. 15분이라는 이유로 좀더 빨라야했나..

철도이야기: 본인이 본 전기문은 중앙선과 2호선 최신형. 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