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춘천-용산 ITX청춘
용산-서대전 KTX 로 갔다가
대전-서울 KTX산천
서울-청량리 1호선(코레일열차)
청량리-상봉 중앙선
상봉-남춘천 경춘선 막차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렇게 타면서 경춘선의 선로는 다른 선로와는 좀 다르다고 느껴졌습니다.
KTX전용 선로처럼 레일 연결부에서 나는 덜컹덜컹 하는 소리가 안나네요...
특히 ITX타고 용산 갈 때, 상봉역 이후구간에서 그 덜컹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한 것 같네요...
진짜 경춘선 선로가 좀 다른게 맞나요?
요즘 왠만한 간선은 분기기 빼고 다 안남..
요즘 새로 만드는 분기기는 거의 소리나 분기충격이 없는데 그나마도 평내호평 지나서는 가동노우즈라고 고속선에서 쓰는(300Km/h용은 아니겠지만)걸 가져다 놔서... 더더욱 소리가 안남
평내호평은 ITX도 두편(#2101, #2102) 빼고는 필정차라 그런지 본선쪽에도 그냥 분기기 설치해놨는데 거기 빼곤 본선은 거의 대부분 고속분기기 깔아놔서 지나갈때 소리는 약간 들려도 흔들린다거나 충격은 없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