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승차하면 카드댈 때 표시되는게 두줄이잖아요.


윗줄은 승차요금(1,050원인가? 뜨는거), 아랫줄은 후불카드 누적액 또는 카드잔액



근데 노량진쯤에서 친구결혼식이 있어서 버스타고 갔다가 내릴때 분명히 찍었고 카드잔액도 뜬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이후에 여의도역에서 5호선을 승차했는데, 승차금액이 2,100원이 찍히더라구요.

분명히 윗줄에 표시된 내용이구요 ㅠㅠ


왜그런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