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간 통과하는 시간 알아보려고 검색해봤더니 기장~동래구간이 현재는 23~28분 정도(평균 약 25분 정도)
장산 안으로 들어가는 12월 2일 이후부터는 20~23분 정도(평균 약 21분 정도)
차라리 복선전철이 완전개통할때 같이 이설하던가 하지 삼사분 단축 때문에 위치 나쁜 신해운대 신송정으로 옮기니 이용객수는 많이 빠져나갈듯?
해운대구간 통과하는 시간 알아보려고 검색해봤더니 기장~동래구간이 현재는 23~28분 정도(평균 약 25분 정도)
장산 안으로 들어가는 12월 2일 이후부터는 20~23분 정도(평균 약 21분 정도)
차라리 복선전철이 완전개통할때 같이 이설하던가 하지 삼사분 단축 때문에 위치 나쁜 신해운대 신송정으로 옮기니 이용객수는 많이 빠져나갈듯?
신송정은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러 괜찮은데. 신해운대는....
시간 단축의 의도라기보다는 신선 공사를 단계적으로 하면서 구선로를 어쩔 수 없이 옮겨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 가령 구선로 철거 후 그 위에 신선 노반을 올리는 식의. 불가피한 경우라고 보면 됨.
ㄴ그런데 이 경우에는 구선로와 신선로가 지나가는 구간이 완전히 다르잖음?
구선로를 빨리 처분할 수 있으니 그건 좋겠네
단계적으로 이설해놔야 반발이 적지...
글쓴이는 지금 우동역 꼬라지를 보고옵니다. 구선로 철거없이 신선 못지음
구선로때문에 공사 장애받는게 한두곳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