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급 전동차가 뭐 감사원에서 지적 어쩌고 한건 쌩 루머로 밝혀졌고

현장에서는 틸팅은 이미 거의 물건너간 상태이고 그 감사원에서 지적받았다던 새마을급 전동차는

이미 실질 발주 단계에 있고요 틸팅은 2012년이후 라고 뉴스에는 나왔는데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감사원에 철도에 대해 졸라 빠삭한 철덕이 있는것도 아니고 철도공사에서 뭐 차량을 개발을 하던지 말던지

그건 철도공사 내부 소행이지 이게 중복이다 말아라 하고 지적할만한 철도에 대한 눈썰미 갖춘 의원이나

뭐 실제로 철덕의원이 있따 해도 그걸 막을 명분이 있다고 보시나요

잠깐만 상식적으로 좀 생각해봅시다

뭐 악의적으로 생구라를 친건 아닐테고 뭔가 전달과정에서 혹은 원 자료 해독자가 오해를 한것같습니다

감사원엔 틸팅이랑 180급전동차랑 바로 딱 구분해낼 철덕도 없고

철도회사에서 차량을 발주하건 말건 그게 중복투자가 될수도 없으며 그건 철도회사 고유 활동입니다


어쨋든 결론은 감사지적받았다던 해당 차량은 이미 발주단계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