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아카이브 동아일보 1928년도 기사인데...
생활곤란을 이유로 영등포역에서 자살을 선택한 한 노인에 관한 기사임...
자살등 이외에도 술을 먹은 취객이 선로에서 비명횡사 하거나 여객이 승하차중 부주의로 부상. 사망하는 사고도 더러 있었다....
그 외에도 지금은 경부선 서울구간에선 자취조차 없는 건널목도 상존해 있어서 이로 인한 사상사고도 발생되었고,
한세기가 지난 예나 지금이나 안전불감증은 사고로 직결된다는 것을 깊이 새겨야 되지 않을까 싶다...
강점기로 고쳤네 올ㅋ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