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양주발 광운대역 행 열차보고 졸 신기해 했었는데
상행으로는 창동발 양주행도 있더군요. 11월 경원선 시각표
개정이 이런 단거리 열차들을 신설하는게 주된 내용인가요?
왜인지... 코레일에서 경원선 구간에 단거리 셔틀열차를 굴려
볼 생각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중저항차
를 8량 혹은 6량편성으로 조정해서 동두천-광운대 / 소요산-창동
셔틀열차로 운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얼마전에 양주발 광운대역 행 열차보고 졸 신기해 했었는데
상행으로는 창동발 양주행도 있더군요. 11월 경원선 시각표
개정이 이런 단거리 열차들을 신설하는게 주된 내용인가요?
왜인지... 코레일에서 경원선 구간에 단거리 셔틀열차를 굴려
볼 생각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중저항차
를 8량 혹은 6량편성으로 조정해서 동두천-광운대 / 소요산-창동
셔틀열차로 운행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두천-의정부 셔틀만 생겨도 감사하죠
맞아요. 지금 경원선 양주 이북에 절실한건 운행간격 단축인데 셔틀열차가 유일한 희망이죠. 코레일에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