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동국대병원역 유치위원회’는 최성 고양시장에게 주민 2만5000여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서를 전달하고 시차원의 대응을 촉구했다고 14일 밝혔다. 주민들은 “동국대 고양캠퍼스와 병원이 자리한 식사동·풍동 일대는 이동인구가 많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 내년 지방선거 때 신분당선 유치에 적극적인 후보와 정당을 지지하는 등 신분당선 연장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유치위원회는 23일 신분당선 유치 대토론회를 여는 등 정치권과 연계해 식사지구 연장 운동을 펼칠 방침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209796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411174
/ 설마 운정~봉담 개소리짤 현실로 만드려고? ㅋㅋㅋㅋㅋ
춘천횽이 장난으로 만든 짤 정치인들이 덥썩 물어서 장난칠 때 알아봤다.
대가리 총맞은소리 ㄴㄴ해
신분당선은 현재로서는 용산으로만 연장확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