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2시 18분쯤 충남 계룡시 호남선 계룡역에서 무
정차 통과하는 용산행 KTX 열차에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코레일 측은 열차가 계룡역 구내에 진입하는 순간 승강장에 있던
사망자가 선로에 뛰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시신 훼손이 심해 남녀조차 분간하지 못할 정도인 것으
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사고 열차 운행이 30여분 간 지연됐을 뿐 후속
열차 운행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코레일 측은 설명했습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96&aid=0000272017

기사에는 안나왔지만, 사망한 사람은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라더라.
이번주는 진짜 철도사고의 주간인듯.

근데, 이거 아는사람 없었나?
별 얘기 없네.

수정/ 기사셔틀 하신 분 있었네.
          조금 뒤라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