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또 생겼습니다.
배차 간격을 줄이는 과정에서 1호선 광명셔틀용 전동차가 대신 운행되고 있는데요.
운영 시스템이 서로 달라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낚시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의선의 전동차인 옆이 평평한전동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 차는 8량 편성인데요.
<녹취> 승객 : \"(경의선 타셨죠?) 예 (그런데 이거 광명셔틀이거든요) 이게 왜 광명셔틀이야 경의선이지. 아...근데...어 맞다. 저거는 8량인데.\"
시간표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모자라는 부족 분을 일부 고ㅓㅇ명셔틀선 전동차를 투입해 메운 것입니다.
광명셔틀이든 경의선이든 다 같은 전동차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게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지하철은 노선 별로 운행 방식이 다릅니다.
광명셔틀용 전동차를 경의선에 투입하기 위해 전동차 신호 체계를 바꿨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역마다 설정돼 있는 정위치에 제대로 서지 못하는 과주정차 문제...
원래 광명셔틀선용으로 만들어진 전동차에 비해 훨씬 더 많았습니다.
<녹취> 철도공사 관계자 : \"(광명셔틀과 경의선) 신호 시스템이 틀리고 그러니까 제대로 맞지 않으면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긴 있거든요.\"
열려야할 출입문과 스크린도어가 열리지 않고 반대쪽 문이 열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철도공사는 이같은 문제가 시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된 것은 아니라고 주 장하면서도 공식 인터뷰는 거부했습니다
지금까지 kbs기자 낚시꾼이였습니다
21님 글 일부 복사
시밬ㅋㅋㅋㅋㅋㅋ무한 재생산ㅋㅋㅋㅋㅋ 폭력성을 실험하기 위해 PC방 전원을 내려보겠습니다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