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따로 표 끊어야 하겠지... 그 편한 좌석을 전철 요금만 내고 타라 하면 말이 되나;; 아직 세부적인 운행 체계는 알려진 게 없음
부천역(jjhcap08)2008-10-16 22:02
근데 뭐 비싸 봤자 무궁화호 수준일 듯 무궁화호보다 비싸면 다들 무궁화호 타지 누가 그러 타려고 하겠음;;
부천역(jjhcap08)2008-10-16 22:03
역시 지정석 크리군효...자유석은 없으려나...암튼 ㄳㄳ
해운대(125.184)2008-10-16 22:53
수도권 대중교통 환승체계에 편입된다는 것 이외에는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코레일측에서도 전동차 고상홈 승강장을 함께 이용하고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이를 분리 처리하기 힘들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입구에 버스처럼 승차태그를 하게 하는 방법, 일본 그린샤처럼 좌석위에 카드를 찍는 방법, 플렛폼에 좌석권 발매기를 따로 두는 방법, 고전적인 방식으로 티켓확인을 하는 검표원을 두는 방법, 아예 개찰 게이트를 따로 설치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를 고려중인 것 같습니다. 승하차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 지연운행이 속출할 것이고, 검표원을 따로 둔다는 것은 인원감소 원칙에 어긋나고, 잘못하면 탑승구간에 비해 요금을 덜 받는 경우(승객들의 편법)도 생기니깐요.
겨울(221.133)2008-10-18 16:14
다음 철도동호회에 가보시면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행 광역버스 요금 정도로 하고 버스처럼 승차, 하차 게이트를 분리해 운영하면서 한명의 검표원이 4량 전체의 부정승차자를 잡아내는게 어떤가 싶기는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인데다 교통카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해외의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기도 힘들어서 시행착오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221.133)2008-10-18 16:17
그나저나 저 조감도로 볼 때 동해남부선 해운대역은 작은 광명역 스타일로 반지하역인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 광역환승센터를 만들면 굳이 전철을 연장하거나 하지 않아도 해운대해수욕장행 수요는 잘 처리가 될 것 같습니다. 2호선 탈 사람은 다음 정거장인 우동에서 갈아타고 2정거장만 가면 되니 굳이 송정연장까지도 필요없을 것 같네요. 다만 CNG충전소를 군부대앞에 설치하는 것을 동의해줄 것인가가 공영차고지 설치가능 여부를 가르겠네요. 저곳이 부산-울산 고속도로 입구니 해운대 터미널을 이곳으로 이전해도 되겠네요.
겨울(221.133)2008-10-18 16:24
ㄴ 그렇군요...ㄳ 근데...해운대 터미널을 옮기는건...글쎄요...일단 그곳이 너무 좁아서 잘 되련지....
당연히 따로 표 끊어야 하겠지... 그 편한 좌석을 전철 요금만 내고 타라 하면 말이 되나;; 아직 세부적인 운행 체계는 알려진 게 없음
근데 뭐 비싸 봤자 무궁화호 수준일 듯 무궁화호보다 비싸면 다들 무궁화호 타지 누가 그러 타려고 하겠음;;
역시 지정석 크리군효...자유석은 없으려나...암튼 ㄳㄳ
수도권 대중교통 환승체계에 편입된다는 것 이외에는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코레일측에서도 전동차 고상홈 승강장을 함께 이용하고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이를 분리 처리하기 힘들기 때문에 고민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입구에 버스처럼 승차태그를 하게 하는 방법, 일본 그린샤처럼 좌석위에 카드를 찍는 방법, 플렛폼에 좌석권 발매기를 따로 두는 방법, 고전적인 방식으로 티켓확인을 하는 검표원을 두는 방법, 아예 개찰 게이트를 따로 설치하는 방법 등 여러가지를 고려중인 것 같습니다. 승하차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 지연운행이 속출할 것이고, 검표원을 따로 둔다는 것은 인원감소 원칙에 어긋나고, 잘못하면 탑승구간에 비해 요금을 덜 받는 경우(승객들의 편법)도 생기니깐요.
다음 철도동호회에 가보시면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행 광역버스 요금 정도로 하고 버스처럼 승차, 하차 게이트를 분리해 운영하면서 한명의 검표원이 4량 전체의 부정승차자를 잡아내는게 어떤가 싶기는 합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인데다 교통카드를 이용하기 때문에 해외의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기도 힘들어서 시행착오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저 조감도로 볼 때 동해남부선 해운대역은 작은 광명역 스타일로 반지하역인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 광역환승센터를 만들면 굳이 전철을 연장하거나 하지 않아도 해운대해수욕장행 수요는 잘 처리가 될 것 같습니다. 2호선 탈 사람은 다음 정거장인 우동에서 갈아타고 2정거장만 가면 되니 굳이 송정연장까지도 필요없을 것 같네요. 다만 CNG충전소를 군부대앞에 설치하는 것을 동의해줄 것인가가 공영차고지 설치가능 여부를 가르겠네요. 저곳이 부산-울산 고속도로 입구니 해운대 터미널을 이곳으로 이전해도 되겠네요.
ㄴ 그렇군요...ㄳ 근데...해운대 터미널을 옮기는건...글쎄요...일단 그곳이 너무 좁아서 잘 되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