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깨먹었네요 ㄳ
분실후에 위치추적 두번해봤는데 아무래도 신설동으로 자리옮긴 풍물시장에 팔려나간거같지싶습니다
결국 찾는건 포기하고 방금전에 대리점 3군데 돌면서 스카이 s370 신규가격을 알아봤는데
한곳은 30달라고하고 한곳은 기존기기헤지안하고 그냥 신규로 뚫었다간 위약금 10만원을줘야한다고
겁을줘서 포기하고 세번째 대리점을 갔는데 거기는 다행히도 25에 준다고 해서 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하필이면 대리점점장이 본인이 있는 그 구청에서 소집해제한 사람이라 과 물어보고 구청에대해서 대화를했는데
과만 달랐지 할인은 자기맘대로 폭을 올려버리는 대인배짓을 했습니다 ㄲㄲ
원래 가격이 35만원인걸 10만원 할인해주고 5천원부족한걸 말하니 거기서 또 5천원 깎아줘서 덕분에
소지금 25만원에 딱맞춰서 기기값만 완전납부하고 다른잡다한 요금은 분할납부하기로 약속을했습니다
하지만 기존폰 해지에 대해서는 분실신고한날에 맞춰서 썻던요금을 모두 내야한다는사실에
또 한번 부모님께 욕좀 한바가지 먹게 생겼습니다 ㄳ
철도이야기 : 경춘선과 수도권버스 경합구간 => 청량리-가평/청량리-대성리/청량리-청평/청량리-마석
일단 폰 산건 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