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이 보통 밟아뭉갠 누적 톤단위로 계산해서 일정량 되면
그거 빼버리고 새로운 레일로 갈아낀다 카던데
그러면 공황철도나 개택시에 쓰인 장대레일은 대체 어케 교체함니카 ㅇㅇ?
특히 공황철도는 몰라도
개택시는 그것들 갈아치우려면 하루이틀 사이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거 같은데 말임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