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0. 12. 10:30경 오목교역.

  5호선 상일동(마천?) 방향 전철의 기관사는 
  스크린도어 문(명품이지만;;;;) 위치를 못 잡은 채 20초간 5차례에 걸쳐 
  후진, 전진 등을 반복하면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기를 쭉 거듭한 끝에
  겨우 승객들을 승하차시킬 수 있었다는;;;;;;;
  

  p.s. 혹시 이렇게 되면 사령실 등에서 파악한 후 회사 측에서 징계주고 하는 것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