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CGX햏 말씀처럼 신길공익 신길역무원도 막장이지만 신도림이 더 막장이라 봄
하여튼 철공 이것들은 예전 철도병원햏 말씀처럼 쳐맞고 까야 제맛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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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신도림역에서는 그 불친절의 예를 필자의 눈으로 정확히 볼 수 있었다. 임씨와 함께 장애인 리프트를 이용하고자 직원에게 안내전화로 도움을 요청했지만 들려온 말은 뜻밖에 퉁명스런 대답이었다.



\"왜 벨을 누르셨죠?\"


\"혼자 갈 수 있지요?\"


수많은 인파 속에서 장애인 혼자 리프트를 사용해 이동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오가는 사람들과 부딪칠 수 있고, 낙후된 리프트가 고장날 위험도 있기 때문이다. 간간이 보도되는 장애인 리프트 사망, 부상 소식은 바로 그 위험성을 증명한다. 그런데도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요청에 혼자 갈 수 있겠냐는 직원의 물음.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임씨가 머뭇거리자 결국 몇 분이 지난후에 한 직원이 나왔다. 하지만 이내 다른 공익 요원에게 자리 떠넘기기에 급급했다. 자리를 지킨 공익 요원조차 임씨에게 어떤 말도 건네지 않은 채 한손은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리프트 기계를 조작했다. 또 다른 공익 요원은 주머니에 손을 넣으며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앞서 걸었다


원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93274
원문이 길어서 대충 부분 발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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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황당한건 장애인이고 뭐고 떠나서 신도림 철공구간에서 사고든 문제든 나면 본청에서는 남부지사 관할로 떠 넘기고 모르시라~ 남부지사에서는 입막음에 급급하다 카더라는..


이건 뭐 별것도 아니지. 저~기 어떤역은  역무원이 딴짓하느라 창구가 빈 경우도 있고..
어떤역은 공익 찾으니까 15분 있다가 기어나와서 뭐 하느라 늦었대더라느니.. 쉬느라고 몰랐다느니..
윗대가리가 이러니 밑에 애들은 뭐 끌끌.


도철 제외한 다른 운영기관이었으면 벌써 난리가 나고도 남았을 시츄에이션.


추신) 4호선 급행 얘기는 벌써 어디로 간곳 없이 사라졌고 안산선 대피선은 수인선 전용으로 전락할 가능성 99.9%에다가 고객대표나 동호인등이 정말 애정을 담아서.. 불합리한 회차나 지연해결방안, 효율적 운행 아이디어 등 좋은 제안 많이 해봐야 맨날 하는건 붙여넣기.
\'나중에 검토해보겠다\' 라더니
\'인력부족 경비부족 어쩌고 저쩌고..\'


그래도 서메는 건의하면 성실히 대답이라도 하고 옷 버린거 세탁비라도 나서서 물어주더라.
인지철이나 부교공가서 장애인이 직원부르면 2-3분내에 오더라.
이용하면서 불만 토로하면 죄도없이 연신 굽신굽신. 몇몇 분은 앞서서 인천시와 부산시 막장행정 비판. 이용자들과 공감 1000%.
이놈의 철공은 막장운영, 의지부족, 불친절 3박자.
솔직히 직원 불친절은 다른곳에도 있겠지만, 최소한 공익이나 근무상태 관리감독은 제대로 되어야 하는거 아닌지..


하여튼 철공은 까야 제맛.


추신2) 상권 이야기 3호선 이후편(1,2호선편 : http://gall.dcinside.com/train/41390)이나
장애인 환승동선 서울메트로,도철편 등(철공편 : http://gall.dcinside.com/train/41390)은 대강 써놓긴 했는데 연재해봐야 좋은소리도 못듣고, 특히 장애인 환승정보 같은거는.. 이 캐병진 바닥에서 그런걸 제공하면 고마워하긴 커녕 자기들이 그냥 무단도용 꿀꺽하면 양반이고 자기 밥그릇 뺏어갔다고 욕도 하더라. 의욕상실. 연재 보류.